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이 중간수집통에 대해서 억지로 이것을 암행감사를 한다, 하니 안 하니 뭐 이러는데 저도 이것을 민간위탁 준 뒤에 딱 한번 봤거든요. 온 동네가 뒤집어지는 것 같이 막 요란한 소리가 나서 제가 멀리 가던 뒤에 다시 돌아가보니까 이것을 하더라고요. 딱 한번 봤는데 이것은 제가 그냥 제 생각을 건의하는 것이에요.
그것을 우리 집앞에 우리도 보면 다가구가 앞뒤로 한 대여섯 가구가 있는데 한집에 8가구, 10가구 살아요. 그러면 한 50집인데 아무집에도 안 놓을려고 그래서 제가 구의원인 관계로 우리 집앞에 놨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느 사람이 그 청소를 하잖아요.
우리보고 그 청소를 꼭 해야 된다면 합니다, 주민들이. 하면 그 한 것을 확인하고 차라리 쓰레기 봉투를 5장이나 10장 주는 제도로 하는 것이 완벽하게 하는 제도란 말입니다. 인센티브를 그렇게 주자고요.
이렇게 하면 아니 그 통 비워놓고 깨끗이 닦아놓고 10개 받고 주는데 뭐가 잘못된 것 있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은 했다고 하지만 암만 봐도 그것은 아니에요, 그것은 아닙니다. 볼 수가 없고요.
또 그 사람이 와서 하고 가면 늘어놓은 것은 더 많이 늘어놔, 그 침출수, 물 냄새하는 것은 그냥 줄줄이 흘러서 그것 뒤에 닦는 냄새 여름에는 더 복잡해요, 그러니까 하수도에서 자기 물, 엄마들이 하라고 그러면 이것 잘해요. 펄펄 끓는 물 한 통 들고 나와서 싹 닦아내고 그 다음에 그것 뭡니까? 유한락스 한번 싹 칠해서 닦아내면 깨끗하다고요.
그리고 이것을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어요. 그 집단에다 주라고요. 그것 놓은 집, 그 집단 돌아가면서 하든지 그 어떤 사람이 맡아서 하든지 그것은 거기에 책임을 주란 말입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여기다 주고 암만 봐도 안 하는데 뭘 암행감사 하면 찾을 수 있습니까? 이것 못 찾아요. 이것 안된다고요.
그 방법을 다시 한번 연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