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성백열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 36쪽 청소과장님한테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겨울에는 조금 난데 여름만 되면 중간수집통 관리 때문에 상당히 이웃 간에 싸움이 벌어지고 심지어 참 불미스러운 일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네 담당이 그전에는 반별로 음식물 수거통을 갖다놨거든. 그런데 그것을 주민들한테 해가지고 한 집당, 그러니까 다가구 있지요. 하나를 원칙으로 해 가지고 이것을 다 갖다놓으니까 싸움이 없어졌어, 그것은 좋은데, 그 청소 문제 제가 같이 살아보고 음식물도 제가 버려보고 했는데 여기 보니까 지홍개발에서 월 2회 세척을 해 준다고 하거든 그렇지요, A/S나 세척을 해 주는데 이게 말도 안되는 소리거든, 그래서 일부러 우리가 26개 동이니까 반을 나눠서 예를 들어서 그렇지 13개 동씩 해가지고 정말 일주일에 1번씩이라도 해 줘야지 월 2회가 뭐냐고 그래서 예산은 현재 3억7,200만원 했는데 난 정말 거기서 1년 동안 살면서 다세대에 들어가서 살면서 한 번 본 적도 없고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 주변이 그렇게 지저분하고 그런데 이런 것을 가지고 동절기는 내가 이해합니다.
냄새가 안 나니까 악취, 파리 이런 것 때문에 그러나 하절기에는 정말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해 줄 수 있는 이런 제도개선이 필요하지 않는가 그래서 이것 말씀드려 보거든요. 그것 한번 간단히 답변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