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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한정훈 의원 발언

257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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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눈 감기식이고, 타 시·군이나 거기에서 맞춰서 하니까 우리도 해야된다는 식의 시민의 혈세를 쳐 발라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또한, 현재 보면 대지구입비, 리모델링 신축비하면 102억원 정도가 내년까지 소요됩니다. 이 도비, 시비 다 합해서 거의 세금 아닙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가 갚아야 할 채무 80억원 정도 된다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채무가 80억원 정도가 의료원에서, 그것을 누 가 갚아야 하냐, 우리시민이 갚아야 됩니다. 우리가 못 갚으면 우리 후손들이 갚아야 할 돈입니다. - 그러면, 102억원 정도 들 돈이면 차라리 그것을 다 쓸어버리고 이왕에 쳐 바르려면 거기다가 제대로 해서 해 버려야지, 리모델링해서 31억원 써 버리고 또 그 옆에 뭐 해가지고 이것 일을 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2년 후면 또 31억원, 50억원이 또 필요해요.

뻔한 것 아닙니까? 이것이 102억원이 들어간다고 하지만 추가 추가 하다보면 이것이 150억원이 들어갈 것 아닙니까? 이것은 내년까지 들어 갈 것이고요.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 잘 아셔야 될 것이 현재 채무가 직원들부터 시작해서 갚아야 될 돈이 어디에 얼마, 어디에 얼마인지를 확실하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