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동아일보에 이것이 지금 그저께 난 것이에요. "모노레일은 서울 교통난 해법 아니다" 이런 것도 있고 또 어제 조선일보에는 수도권 신설동 고가도로 등, 고가도로를 철거 검토한다는, 그 났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모노레일이 지금 내봤자 아마 분명히 떨어질 것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분위기를 알아야 되고 또 뭐 어쩔 수 없이 과장님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진행을 뭐 차라리 천천히 하셔 가지고 청장이 나가면 끝날 것 같으니까 속도를 좀 늦추시지요, 차라리.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어보겠는데요.
우리 대치3동 있잖아요. 대치3동 주차장 하는 업체에 제가 그것을 들었더니 이 사람이 원래 자기 자산이 3억 있고 2002년도에는, 그 당시에는 3억 있고 자산이, 지금은 이제 7억7,000인데 부채가 5억 있어요. 그러면 이 사람 총 자산이 2억 밖에 없는 사람인데 우리가 30억 공사를 이 사람한테 맡겼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10억을 융자해 준다. 그러면 그 융자는 우리은행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은행에서 알아서 담보가 없으니까 안해 줄 것이 뻔한 것이고 그런데 우리가 3억을 주는 것 있지요.
그것은 어떻게 됩니까? 이 사람이 이렇게 사실 나보다도 돈 없는 사람이구만 이 사람이, 그런데 2억 밖에 없는 사람한테 우리가 어떻게 3억을 줄 수 있습니까? 이런 것은 담보 필요 없어요?
그것 좀 대답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