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아니죠. 구청 공무원이 그것을 하나를 만들어가지고, 간단해요 만드는게 수동으로 손으로 돌려서 쓰레기를 거기다 쭉 담습니다. 그리고 손으로 돌려가지고 압축을 시켜서 물이 빠지는 구멍이 있잖아요 ?
그곳으로 쭉 빠지는거예요. 그러면 그 뚜껑만 열면 쓰레기를 쓰레기봉투에다가 버리는거예요. 그러니까 평상시에 3분의 1의 쓰레기가 줄어들고 있다는 얘기예요.
이게 확인이된 사실이예요. 그러니까 우리 구청 청소과에서 부천을 방문을 해서 그런 기기를 하나 갖다가 우리 서구에 있는 업체들한테 예산이 얼마 예산이 안들더라구요. 그것을 특정업체를 하나 지정을 해가지고 그런것을 납품해 가지고 우리 서구지역에 각 업소에다가 이제는 분배를 할수 있는, 그렇지않으면 의무적으로 싸게 구입을 할수 있는 그런 단계에 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제서 5억 몇천만원을 투입해 가지고 이제 무슨 홍보를 하고 뭐하고 이런것은 상당히 너무 늦게가고 있다 하는 얘기를 내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고 또 이중에서 5억 몇천만원 투자하는 돈에서 전부 우습게 투자해서 없어지는 돈이 우리가 볼때는 상당히 비낙관적으로 생각이 간다 하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