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얘기를 말씀드리냐 하면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 가지고 사업을 전개하는데 있어서 우리구는 다른 시보다도 뒤떨어져 있다 하는것을 지적하고자 하는거예요. 얼마전에 한달전쯤에 부천시같은데는 청소과의 계장이나 과장이 자체적으로 침출수를 줄일 수 있는 용기를 자체적으로 개발을 했어요. 고물상에서 폐탈수기를 전부 구입을 하다가 탈수기에서 용기만 빼가지고 럭비볼식으로 된것 그것을 가지고 개발을 해가지고 그것을 시험적으로 그 지역의 각 음식점마다 30여군데를 돌렸어요.
두달동안 시험을 해본결과 침출수가 한방울도 섞이지않고 나온 쓰레기가 3분의 1이 줄어서 나왔다는 말이예요. 확인결과 거기는 전체 음식점이고 무엇이고 간에 전체 확대가 되고 있다는 말이예요. 그런데는 진취적으로 최소의 예산을 들여가지고 그렇게 전개를 하고 있는데 우리는 5억 4천여만원을 들여서 이제서 홍보비로 투입하고 무엇으로 투입하고 이러면서 이렇게 낭비아닌 낭비를 해가면서 움직이고 있다 이것입니다.
어떻게하는지 설명을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