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봉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사하기전 공장에다 다시 수탁처리업을 할려고 허가절차 때문에 환경보호과를 찾아온 사실이 본인이 나한테 왔어요 그사람이. 그것은 좋다고 했어요 그사람도 자문을 구할려고 왔으니까. 내가 이 얘기를 왜하느냐 하면 지금 폐수수탁처리업이 원창동 주민 근처에 왔다가 민원이 야기되고 하도 반기를 많이 시켜서 다른데로 이전을 했다 이말이예요.
그런데 이전한 장소에서 지금 해남화학이 하고 있는데 그 전장소, 옮긴 장소로 다시 거기서 폐수수탁처리업을 할려고 자문을 구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는데, 알고 있는게 아니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탱크에다 해남화학이 지금 계속 출입을 시키고 또 가져가고 그러고 있고 그러니까 구청 환경보호과에서도 물론 사업자도 민원이고, 주민도 민원입니다. 그러니까 다 보고를 해야되고 또 관리를 해야 되니까 가능하면 먼저있던 시설이 시원치않아 가지고, 시설이 미비해 가지고 그곳으로 옮겼으니까 지양을 할수 있으면 지양을 했으면 좋겠는데 구청 환경보호과에서 너 여기서 사업장은 안된다 이런것은 허가 사항이 아니니까 그것은 환경청에서 한다니까 할말은 없습니다만서도 만일의 경우에 구청에 있는 환경보호과 직원분하고 의논을 해가지고 거기에 다시 폐수수탁처리업이 안치가 되었을 때에는 지금 해남화학 사장이나 그사람을 매도하는게 아니고 그분마냥 마음대로 하시오 정말 과장님 말씀대로 정문앞에서 매일 기다리고 있고 이것을 치우라고 하면 치지않고 있고 이렇다면 지금 새로 신규업자가 구청에 와서 자문을 구해 가지고 거기서 또 사업을 할 경우에는 그분을 관리하기는 굉장히 힘들다 이거죠.
과장님이 거기에 깔려있는 얘기는 어디까지 짐작을 하시는지 몰라도 하여간 제가 상상이 아니고 의원생활 7년동안 하다보니까 참으로 미묘한게 많으니까 그것좀 신경쓰셔 가지고 가능하면 아마 지금 주민들은 굉장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그 회사가 못들어오게 할려고. 그러니까 그것도 참작하셔 가지고 참고 사항으로 알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