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조원 의원 발언
위원 - 그런 축제가 아닌 어떻게 보면 한쪽에 치우치는 축제를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유달산 꽃축제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전부 연결을 시키라고 했어요.
제가 그때 자문위원이었습니다. 연계를 시켜서 같이 해보자, 평화광장이라고 해서 평화광장은 넓고, 자료를 보니까 72만명이 다녀갔다는데 72만명이면 하루에 못 와도 10만명 이상이 왔다 가야 하는데 그것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 분산시켜서 해야만 축제의 분위기가 난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일본축제 한 번 가 보시라고요. 참여하는 축제, 테마형 축제, 이런 것 얼마나 좋습니까? - 그리고 올해 6억7천만원 들었으니까 3천만원이 더 증액되어서 7억원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내년에 예산 잡을 때는 8억원이 되어야겠다는 얘기입니다. 이러지 말고 고정물품, 재사용할 수 있는 물품은 구비를 해서 보관을 했다가 사역인부만 데려다 다시 제작을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누누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런 부분이 계획서에 올라오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참 안타깝죠.
예를 들어서 무대 하나 설치하는데, 지금 목포시에서 축제를 몇 번이나 개최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