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양승미 의원 발언
치열
김치열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8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운영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으로 임하시는 우리 운영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회의는 운영위원회 소관 2005년도 주요업무를 청취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본 안건은 아시다시피 당초 지난 제137회 임시회에 계획되었던 의사일정이었으나 사무국장의 발령으로 이번 임시회로 미루어진 안건입니다. 금년도 의회 운영에 관한 사무국의 업무보고를 듣는 회의인 만큼 몇 가지 당부를 드리고자합니다. 법규에 반하지 않는다면 의원님들께서 의회 의정활동을 하는 데에는 불편을 끼치는 일보다는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의회 의정활동 및 의원 각자의 의정활동 홍보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예산이 수반되면 시기에 관계없이 다시 말해서 예산이 필요하시다면 시기에 관계없이 제안해 주신다면 동료의원님들께 말씀해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도와드릴 수 있다는 것도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오늘 우리 운영위원회도 새롭게 시작하는 미래지향적인 발전적인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운영위원 여러분의 협조와 적극적인 도움을 당부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운영위원회소관주요업무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사무국장으로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2005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위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사무국장의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사무국장 나오셔서 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권오철입니다. 의회사무국에 대한 2005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에 의해서 필요한 사항을 먼저 보고를 드리고 또 보조자료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조자료를 가지고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별첨1)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해서 몇 가지 사항만 추가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 수요정례간부회의 때 제가 최초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앞으로 지금 뒤에 보고드린 모든 내용을 계약하거나 우리가 사업을 발주를 할 때는 클린심사제에 의해서 공정한 경쟁이 되도록 또 외부통제가 가능하도록 그렇게 제도를 바꾸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불미스러운 일이 계약과 관련한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또 의회사무국이 누구로부터 의혹의 눈초리를 받는 것이 아니고 깨끗한 사무국이 되도록 그렇게 제도를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아까 위원장님께서 저희한테 세 가지를 부탁을 하셨는데 그 중에 첫 번째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지원을 철저히 해 달라. 두 번째가 홍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그러한 사업들을 진행함에 있어서 예산이 필요한 경우에 의원님들께 말씀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앞으로 예산을 반영해 주시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사무국 직원은 의원님들이 앞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제반법규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라면 최대한 지원할 것을 전 직원을 대표해서 사무국장이 약속드리고 그 다음에 홍보활동과 관련해서는 제가 여기 와서 보니까 홍보가 지역신문에 국한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홍보 현황을 파악을 해보니까 지역 유선방송 1개사, 시정신문을 필두로 한 지역신문 7개사에만 우리 홍보자료가 보도자료가 나가고 있는 그런 실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물론 보도가 나든 안나든 그것은 나중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러이러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릴 필요는 있다 싶어서 저희들이 그 동안에 조금 변경을 시켰습니다. 어떻게 변경시켰느냐 하면 최소한 서울시와 강남경찰서 출입하는 기자들한테는 모든 강남구의회에서 일어난 사항을 송고를 해 주어야 되겠다, 그렇게 해서 언론사가 31개사입니다. 서울시 출입기자단과 강남경찰서 출입기자단을 전부 다 중복되는 것 빼고 31개사 104명의 기자가 출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분야별로 말씀드리면 KBS 등 공중파 방송이 3개사 11명이고 YTN 등 주요 유선방송사가 8개사 17명입니다. 그 다음에 중앙일보, 조선, 동아 등 주요일간지가 20개사 76명이 되는데 이 사람들에 대한 언론사 전체에 대한 저희들이 이메일 구축을 완료를 했습니다. 앞으로 보도자료가 생성되거나 의원님들의 활동사항이 우리가 홍보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이 사람들한테는 전부 이메일로 송부를 할 것이고 그것도 한 번의 클릭으로 가능하도록 체제를 바꾸어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의원님들의 홍보활동에 저희들이 최선을 다 하겠다는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의원님들이 지금 행사를 하신다거나 의원님들이 활동하시는 어떤 내용들을 저희들이 지금 찾아볼려고 또 그 자료를 수합할려고 갖고 와 보라고 하면 이게 체계적으로 보관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산이 얼마나 수반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가 지금 디지털 카메라로 그러한 모습들을 전부다 담아가지고 컴퓨터에서 자료를 보관을 하고 그것을 각 의원님들한테, 의원님 컴퓨터에 개인별 노트북에 저장을 해 드림으로써 앞으로 위원님들도 다른 데에 사용하실 때 불편함이 없도록 그런 체계를 바꾸어 나갈 생각으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두서없이 제가 여기 와서 몇 가지 사항만 지금 예산이 반영된 사항과 기존에 조금의 예산이 수반 안됐더라도 쉽게 개선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지금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 외에 다른 어떤 의원님들의 요구사항이라든지 있으면 저희들이 엄밀히 검토해서 가능한 방향으로 의원님들 의정활동 하는데 지원할 것을 다짐하며 업무보고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2005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시기 전에 한 2분간만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7시10분 회의중지
17시1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의회사무국 2005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만희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희
유만희위원
유만희위원입니다. 우리 사무국장님 설명 매우 잘 들었고요 매우 기대가 큽니다. 더불어서 몇 가지 제안 겸드리고자 합니다. 특희 의정팀이나 의사팀에서 하시는 일들은 저희들이 많이 이해할 수 있는데 홍보팀과 관련해서는 몇 가지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여기 지금 팀별 업무현황을 보면 각종 하는 일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회 인쇄물 제작배부와 같은 일도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제가 덧붙여 말씀드리면 이거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좀 작성을 하셔가지고 저희들한테 알려 주셨으면 좋겠다, 왜 말씀드리냐면 예를 들어서 의회보는 언제쯤 몇 부를 얼만큼 할 것인가, 그 다음에 수첩은 언제쯤 어떻게 할 것인가, 강남의정은 어떻게 할 것인가, 달력은 어떻게 할 것인가? 만약에 이와 같은 세부적인 예측 가능한 계획안이 없다보니까 지난 3/4분기에 의회보가 나와야 될 것을 12월 6일날도 나온 사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아마 나름대로는 이유나 사유를 말씀하지만 최소한 제가 볼 때는 그와 같은 예측가능한 그 실천계획이 없다보니까 이런 현상이 벌어지지 않을까, 그래서 차제에는 이런것도 조금 물론 안이긴 하지만 제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제안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언론매체의 보도지원에 관한 업무를 하신다고 그러는데 그 동안 있었던 사례를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강남까치소식에 우리 의회소식이 나오는데 저희들은 최소한 한 면을 실었으면 좋겠다라고 강조를 많이 하는데 구청에서는 실을 내용이 없다, 보도자료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조금밖에 못 싣지 언제든지 당신이 원하면 한 면을 차지해 주겠다 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그와 같은 것도 일거리를 만들어서 하더라도 하여간, 만약에 어떤 행정보사위원회에서 무슨 조례를 통과했다, 재무건설 무슨 조례 했다. 그 조례내용은 무엇인데 주민들한테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혜택이 돌아갈지도 모른다, 이런 내용까지도 사실 없으면 부풀릴 수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저는 제안을 드리고자 하고요.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여기 보면 의회 각종 기념품 구입 및 유지관리라는 내용이 있는데 이것도 최소한 월초에 뭐를 구입할 것인지, 어떤 종류를 구입할 것이며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지, 소요비용은 얼마나 들 것인지, 그런 것도 아마 계획서를 만들 필요가 있다. 그리고 아까 의회 인쇄물 제작배부에 한 가지 더 빠트렸는데 제작을 해서 배부하는데 누구를 대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것 정도는 조금 미리 예측가능하게 해 놓으면 실천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제안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사무국장 답변 주시겠습니까?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유만희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남의회보는 지금까지는 분기에 1회씩 발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발행한 부수는 16만부를 발행해서 전 가구에 배포하는 것으로 이렇게 계획하고 발행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1년에 4번 발행하는 거죠, 어떤 신문을 발행할 때. 그렇게 하다보니까 이게 실제로 전 가구에 들어가지도 않고 또 그것이 낭비되는 그런 효과도 있고 또 그렇게 무작위로 배포를 했을 경우에 선거법에 저촉된다는 그런 유권해석도 우리가 구두로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는 부수를 대폭 줄여가지고 약 한 1만부 이내로 줄이는 대신에 그것은 의회의 회의가 끝나는 때 그때 구정질문을 했으면 질문내용이라든지 혹은 조례 통과한 그 내용이라든지 지금 말씀하신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편집해서 발행을 할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이 변경계획이 되면 다시 한번 나중에 서면으로라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고요. 그 다음에 수첩이라든지 그 다음에 기념품이라든지 이런 것은 이제 예산이 올해 확정되면 그 예산에 따라서 실행 계획을 수립을 해야 됩니다. 아직까지 저희들 예산에 따른 실행계획이 수립이 되어 있지 않으니까 이것은 조속한 시일 내에 저희들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기본방침을 정하겠습니다. 그런데 기념품 구매와 관련해서 이것은 지금 각종 선거법이 굉장히 지금 규제가 심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도 그런 문제와 연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되어야 될 사항임을 아울러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구청 까치소식에 게재되는 내용을 지금 지적하셨는데 우리가 임시회 끝난 내용들을 중심으로 해서 편집을 하다 보면 그 내용으로 구청에 보내주면 구청에서 캡처해서 실을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런 방향으로 개선을 해볼 테니까 그렇게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만희
유만희위원
좋습니다. 제가 총론적인 말씀을 드리면서 각 론적으로 이런 걸 제시를 했는데 구체적으로 몇 부를 원하고 그런 말씀보다는 하나의 건의사항이니까 참고하시고 제가 그래도 제가 지방정치 11년째 하면서 제일 그래도 아, 참 괜찮다고 하는 것을 딱 지나고 보니까 그런 것을 못 봤는데 구정질문을 1년 동안 한 것을 2004년도에 한꺼번에 해서 책으로 만들어 주더라고요. 그래서 전에는 내가 지난번에 무슨 질문을 할 때마다 찾아보았었는데 그거한 부 있으니까 굉장히 이용하기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와 같은 아이디어 있으면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그러한 사항들이 앞으로는
만희
유만희위원
참 좋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인터넷상에서 바로 바로 검색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만들 예정입니다. 아까 보고드린 회의록 관련이 그런 내용이니까요. 아마 상당히 편리하게 되실 겁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춘호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춘호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몇 가지 중복된 것도 있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그 의회보가 만드는 것 보다도 제가 생각하기에 배분이 아주 고심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16만부를 만들면 뭐 합니까? 10만부 이내로 만들어도 상관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꼭 줘야 될 사람들이 제가 알기로는 관변단체 사람들, 또 우리가 통반장들 또 뭐 이렇게 자치위원들 이런 분들한테는 꼭좀 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런 분들한테 갈 수 있도록 우편으로 보내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선관위한테 한 번 물어보셔 가지고 가능하다면 이런 분한테는 꼭 가게 주소록은 다 되어 있으니까, 동마다 이런 분들한테 1차로 다 보내고 나머지는 그 아파트 관리소에다가 보내가지고 협조문 해서 그 층계에다가 몇 부씩 해 달라, 이렇게 하면 그래도 몇 천부라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네에다 정말 500부, 1,000부 만이라도 가도 충분히 활용이 된다고 홍보가 된다고 해서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가지는 우리가 그렇게 하고도 좋지만 우리가 주민들을 직접 만나는 게 아주 좋거든요. 그러니까 와서 대화를 하고 그 분들이 느끼는게 뭐냐? 우리가 저번에도 아파트 관리소라든지 주민대표라든지 이런 분들이 와서 의회에서 한 번씩이라도 왔다 가면 굉장히 친근감을 느끼더라고요. 그래서 지난해도 했지만 그 주민과의 대화, 이것을 지난 신무식 사무국장님이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참 적극적으로 할려고 노력했고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것은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자주 늘려서 자주 6층에 여기 마당도 만들어 놓았으니까 와서 우리하고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기를 그것도 부탁하는 거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구의원들의 예우문제를 조금 우리가 내가 "나 대우 해줘라",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사무국이 국장님이 그래도 동장보다는 높으니까 이것을 각 과장이나 또 동장님한테 예우문제를 어떤게 예우문제냐? 예를 들면 이거예요. 우리가 세무 일이라든지 도시계획이라든지 이런 현안문제가 있을 때 와서 직접 그렇게 그냥 구청에서 우리들을 싹 빼놓고 그냥 다이렉트로 와서 설명을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은 우리가 구조상 안되는 거거든요. 구민하고 중간에 있는 중간계층이 우리 의회입니다. 이게 그것은 우리는 국가조직도 아니고 엄격히 말하면 시민사회도 아니고 그 중간에 있는 우리가 계층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반드시 걸러야지 그냥 다이렉트는 안되는 걸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 각 과에다가 그걸 한 번 공문으로 띄워 주세요. 뭐냐 하면 무슨 이렇게 현안문제를 주민설명회를 할 때는 우선 구의원들하고 시간약속을 하라는 거죠. 그러니까 구의원들이 가능한 시간을 매겨가지고 주민설명을 하라는 거죠. 그럼 우리가 1차로 반드시 참석합니다. 참석할 수 있는 가능한 시간을 내서 하라는 거고요. 그리고 우리가 의정보고회, 의정보고회를 할 때에 우리동사무소에서 적극 협조하는, 협조할 수 있도록 좀 동장님한테 공문으로 띄워 주십시오. 예를 들면 사람들을 오게끔 한다든지 그래서, 그래야지 우리가 그 동안에 의정활동을 보고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문제, 그런 문제를 해 주시고요. 아까 카메라를 얘기했는데 카메라는 그냥 하지 마시고 반드시 디카인가 요즘 디카 카메라죠. 그걸로 해서 어떤 이렇게 컴팩트 에다가 딱 끼워놓으면 제가 이번에 의정보고 하는데 사진이 아주 흐리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걸로 해 가지고 하면 굉장히 깨끗하대요. 그래서 우리가 그 없으면 그러니까 없으면 그거하나 구입해서라도 우리 의원들을 동네마다 무슨 일이 있으면 활동사항을 해 가지고 그 의원들마다 그냥 이런 사진이 아니고 그런 컴퓨터 용으로 잘 쓸 수 있고 이렇게 나중에 빼서 출판이 가능한 그런 걸로 찍어주시면 우리가 의정보고서를 만든다든지 우리들 나름대로 만들 때 아주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박춘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국장께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의회보에 관한 것은 1만부 이내로 저희들이 만들어서 통반장을 포함한 유관단체 중심으로 보냈는데 특정인한테 우리가 우편송달을 했을때 또 문제가 없는지, 그런 것은 한 번 협의를 해 보고, 선관위하고 협의를 해 보고하겠습니다. 아파트 관리소 같은 경우에는 엘리베이터 내 게시를 해 달라고 부탁을 하면 상당히 좋은 홍보방법이 될 것 같은데 그것을 우리 까치소식도 그렇게 잘 안해 줘요. 사실 각 동에서 동장이 주관해서 하는 까치소식도 그렇게 잘 안하는데 하여튼 최대한 노력을

박춘호위원
우리 의원한테 주든지, 그거 우리가 할게요.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최대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주민과의 대화시간은 이건 제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아직까지 내용을 파악을 못했습니다. 파악을 못 했는데 만약의 경우 일정별로 하시겠다 그러면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은 사무국에서 준비를 하고 또 사람들 오시게 하는 것은 의원님들이 하시고 이렇게 하면 아마 쉽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해 보니까 이것은 전에 진행된 내용을 파악한 다음에 우리가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구의원 예우 문제인데요 박춘호위원님께서 저한테 의장명의로 지시 공문, 혹은 협조 공문을 발송을 해야 될 것 아니냐 그랬는데 구청에서는 조직이 있습니다. 조직에 지휘되는 계통이 있으니까 우리가 만약 한다고 그러면 구청장한테 요청하는 정도겠죠. 그런데 이러한 내용을 공문으로 했을 경우와 또 다른 방법으로 어떻게 했을 경우 어떤게 더 효과를 나타낼지는 제가 판단을 해보겠습니다. 지금 하신 내용이 주민설명회가 만약 구청에 있으면 구의원과 협의를 해서 구의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해라 이것은 당연히 합니다. 당연히 하는데 그것이 또 한 곳에만 한 동에만 되는 경우에는 그 위원님과 협의를 하면 되지만 그것이 만약 개포택지개발지구내에 지구단위계획이라고 그러면 거기에 해당 되는 동은 8개 동이나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또 다 같이 전부다 일정을 맞출 수가 없으니까 이것은 시행부서에다가 우리가 이런 설명회가 있을 경우에는 구의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달라고 그렇게 협의를 할 것이고 또 그러한 내용이 있으면 반드시 구의회에다 통보를 해달라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사무소에서 의정보고회 협조는 당연히 할 것으로 저희들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동장 때도 해 드렸고요. 이것은 특별히 말하면 그것이 더 우스운 일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의원이 주체하는 행사에 적극 지원을 해달라는 내용정도로 해서 다시 한번 지시가 되도록 한번 협조를 해보겠습니다. 카메라는 저희들이 최신형 디카를 구매를 했고 화소 수가 상당히 500만 화소인데 이것이 전지로 뽑아도 색상이 변하지 않는, 또 이 카메라 렌즈가 상당히 큰, 박춘호위원님을 시범으로 한번 찍어, 한 분씩 시범으로 찍어 가지고 컴퓨터에 웃는 모습을 올려 드려봐 봐, 그래가지고 이 테스트를 하도록, 이것만 갖고 있으면, 한번 찍어 드려봐 봐, 그래서 내가 일부러 갖고 오라고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신경을 쓰고 있으니까, 저것은 일반 SLR카메라인가요 그거하고 똑같은 형태의 디카기 때문에 전문가급입니다. 전문가급이니까 지금 우리가 말하는 디카 조그만한 것하고 카메라폰에 달린 그런 것하고는 차원이 틀립니다. 차원이 틀리니까 앞으로 잘 될 것입니다. 잘 될거니까 그것은 너무 염려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좌우간 지금 지적주신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어떤 방법으로든지 구의원 예우에 관한 것은 지침도 있고 하니까 자치행정과나 이런 데서 총무과나 이런 데서 공문이 나갈 수 있도록 제가 한번 협조를 해보겠습니다.

박춘호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덧붙여서
치열
김치열위원장
추가로, 네.

박춘호위원
국장님 이번에 우리가 구정질문을 했거든요 그것을 다 우리 홈페이지에다가 그것을 다 기재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가능합니까? 가능 하느냐고요?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네? 홈페이지에다가

박춘호위원
우리 홈페이지에다가 그것을 다 내용을 삽입해 달라고요.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그것은 우리가 기존에 다 하고 있고 아까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앞으로 회의록 자체를 전체적으로 D/B를 구축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본회의에 나온 구정질문도 전체 내용이 다 들어갑니다. 그 발언한 내용은 다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앞으로 구축이 되니까 동영상으로는 구축이 안되지만 그 내용을 보는 것은 얼마든지 볼 수가 있고 그 내용을 의원님들이 찾아다가 자기 홈페이지에다가 개별적으로 올릴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할테니까요,

박춘호위원
그것을 올려주세요?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그것은 금년도 사업입니다. 가장 의회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지금 1대 때부터 지금까지의 138회 동안에 이루어진 모든 사항들을 전부 다 우리가 지금 전산화 할 계획이니까 그것은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홍영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선
홍영선위원
홍영선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구청에 계실 때나 옛날에 동에 계실 때나 일 잘하신다는 것처럼 지금 홍보에 관한 제반 아주 새로운 아이디어로 계획이 잘된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협조하며 기대하겠고요. 몇 가지 본인의 제안을 할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전문위원실에 지금 인력 보강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데 의원이라는 것이 지역주민들한테 본인을 알리는 것도 좋지만 본연의 임무가 입법활동인데요 그것을 하려면 전문위원의 협조가 필수적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현재 전문위원 두 분 계시는데 그 외에 직원들은 그나마 있던 직원이 또 없어졌고 또 예상컨대 전문위원 한 분이 길지 않은 시간 내에 또 정년을 맞을 것 같고 그렇다면 공채 등의 과정을 통해서 어떤 능력있는 젊은 사람을 채용해서 한시적으로라도 일단 선배한테 퇴직하기 전까지 합동근무 형식으로나마 업무를 배울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었으면 어떤가? 그 결과를 봐가지고 채용을 하든가 정식적으로, 그것은 차후 문제일지라도 그런 방법은 어떤가 제안을 해봅니다. 또 하나는 저번에 말씀하셨다시피 격려제도, 오늘 불행히도 우리 행정보사에서 다룬 3건의 안이 전부 보류 내지 뭐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담당직원이 감점을 먹을 것 같아서 상당히 걱정이 되는데 덩달아서 지금 전문위원실 인력보강과 아울러 의회의 제반적인 인사시스템 개선 건의를 하고 싶습니다. 좀 활성화 될 수 있는, 정말 재미나게 본인이 찾아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자체를 구성해 보는 것은 여러 가지 경험이 계신 우리 권국장께서는 하실 수 있다고 믿기에 그런 요청을 좀 해봅니다. 끝으로 그 동안에 문제가 됐던 저희가 집안에 무슨 물건이 있더라도 가계부에 옷장하나, TV 하나, 냉장고 하나 이런 식으로 대장이 있는데 우리 구의회의 물품 등 비품의 목록이 작성이 되어 있다고 하지만 대장을 아직 확인을 못했습니다. 향후에 오늘부터라도 볼펜같은 거야 따지지 않지만 적어도 5만원 이상 또는 1만원 이상 어떤 기준을 정해서 물품이나 비품의 대장을 만들고 그 목록대로 관리를 해야지 정확하게 차후에 문제없이 되지 않겠는가하는 것까지 건의하면서 본위원의 얘기를 마치겠습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홍영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님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다소 오해가 있을까 싶어서 제가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실 인력은 저도 여기서 95년도에 전문위원으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타이피스트 1명이 보좌를 해 주었습니다. 일반직 직원도 아닙니다. 타이피스트 1명이 타이핑하는 기능만을 보좌를 해 주었는데 요즘은 전문위원 개개인도 컴퓨터를 다루고 있고 또 컴퓨터를 다루는 직원이 보좌해서 자료라든지 이런 것을 전부 해 주도록 그렇게 바뀌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이호경이라는 직원이 있었는데 지금 보직을 받아서 나갔고 지금 그 후임이 없어서 지금 의정계에 있는 직원을 긴급배치를 했습니다. 불행히도 그 사람이 교육을 가고 교육이 오늘 끝납니다. 오늘 끝나니까 다음주부터는 정상적으로 거기에서 근무를 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경찬이라는 직원을 배치를 했으니까 그렇게 알아주시면 좋겠고요. 또 전문위원 채용문제는 이것은 의회 소관이 아니고 구청장 소관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떤 형태든 채용을 하려고 하면 반드시 결원이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있는 곳에서 공로연수를 간다든지 뭐 이러한 결원이 전제가 되지 않는 한은 채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미리 뭐 채용을 해 가지고 합동근무를 시키고 이것은 사실 우리가 실제로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이론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임을 답변을 드립니다. 결원이 반드시 있을 때 채용을 합니다. 그것은 그렇게 알아 주시면 좋겠고 아까 행정보사위원회의 안건 4건 중에 1건 우리가 재의요구된 것만 통과시키고 3건이 보류됐다고 말씀하시면서 담당직원이 인센티브를 못 가져가지 않을까? 걱정을 하셨는데 제가 구청에 보고하면서만 주십시오 그렇게 보고를 하게 되면 너는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 안지고 잘 했다고 상만 받아갈 것이냐 그렇게 얘기를 할까봐 그것을 넣어놨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사무국장이 주면 구청에서 인정을 해달라는 뜻으로 보고를 하는 과정에서 들어간 사항이고 또 그것의 주고 안 주고의 권한은 저한테 주어져 있으니까 너무 염려를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단지 그게 만약의 경우 원안통과가 됐다든가 쉽게 통과가 됐으면 저희들이 그 사람한테 명분을 주기가 좋았을 텐데 조금 그런 것이 한번쯤은 희박해지지 않느냐는 그런 생각은 듭니다마는 그렇다고 해서 본인한테 피해가 가도록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여기와서 느낀 것인데 95년도 근무할 때는 상당히 분위기도 좋았고 구의회가 선호 부서로 지정이 되어 있었는데 지금 보니까 기피 부서 1호입니다. 같이 근무하자고 요구해도 올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을 등 뜨시고 배부른 그런 사무실로 바꾸고 싶은 것이 제 꿈입니다. 그렇게 좀 위원님들께서 지원을 해 주시고 제 뜻에 조금만 협조해 주시면 가능하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비품대장인데 이것은 당연히 있습니다. 그 다음에 소모품과 비품은 구분되는데 소모품은 대장에 없습니다. 그것은 구매해서 그냥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전산 관련해서의 각종 복사용지라든지 토너라든지 이런 것은 전부 소모품입니다. 그렇지만 컴퓨터 기기 이것은 비품입니다. 이런 것은 몇 대가 있고 어떤 형식이고 얼마에 주고 샀고 이런 것은 기록이 다 있습니다. 요즘은 전산화가 되어 있어 가지고 그것은 언제든지 볼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구의회에서 만약에 그것이 없었다면 직원들이 업무를 해태해서 일을 안 한 것이겠지요. 조속한 시일내에 언제든지 우리가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놓겠습니다. 이상 홍영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렸습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추가 질의입니까? 홍영선위원님!
영선
홍영선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다른 것은 다 좋고요. 조금 아까 전문위원실의 인력보강 문제는 물론 인사권자인 구청장이 이제 관리하는 문제입니다. 서울시의회의 그 사례를 보면 그렇게 시에서 안된다는, 시청에서 안된다는 의정보조원 18명을 처음에는 안된다는 식으로 하다가 지금 채용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런 정식 티오에 있는 그 범위를 벗어날 수는 없겠으나 우리가 의회에서 의정을 할 수 있는 입법을 할 수 있는 것을 돕는 어떤 한시직의 그것을 채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보자는 것입니다. 뭐 시에서 어떤 티오를 따가지고 그 숫자를 늘려줄 수는 쉽지는 않겠지만 그런 방법을 한번 강구를 하면 어떤가 하는 얘기예요.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다소 그것은 약간의 정치성이 게재된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알고
치열
김치열위원장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박남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순위원
박남순위원입니다. 우리 권오철 사무국장님 취임한 것을 정말 환영합니다. 그래도 우리 사무국과 의회는 정말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인데 그 동안 참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중간에서 우리 직원들이 참 고생이 많았어요. 모처럼 국장님 오셨으니까 정말 직원들 사기도 좀 돋아 주시고 또 직원들이 곤란한 일이 없도록 즉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도 우리 과제로 삼으셨으면 했는데 방금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렇게 믿겠습니다. 앞으로 이제 전부다 웃는 얼굴로 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하여튼 국장님 오셔서 든든하고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아까 방금 홍위원님도 말씀하시고 했는데 비품대장이 되어 있다고는 하는데 지난번에 봤는데 그것이 좀 미흡한 것 같으니까 국장님 오신 길에 한번 새로 싹 재정비를 해보세요.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알겠습니다.

박남순위원
그 다음에 한 가지 부탁할 것은 지금 오현택씨가 하고 있는 우리가 구정질문하거나 이렇게 화면 비치는 거 이런 것이 그것이 옛날 것이에요.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OHP지요.

박남순위원
그래서 우리 구정질문도 담아달라고 하면 옛날 비디오테이프로 담아줘요, 지금. 옛날 비디오테이프 지금 누가 보느냐고요. 그러니까 그것을 CD로 담을 수 있도록 그것을 예산 올리면 할테니까 예산올리는 것을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아니 그러니까 회의록 구축하는 것

박남순위원
그것말고 회의록 구축하는 CD말고 우리가 제가 구정질문 하고 이러면 그것을 녹화를 해 주잖아요. 녹화를 해 줄 때 내가 그것을 CD로 해달라니까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그것이 지금 아까 말씀드린 디지털로 바꾸면 그런 것이 가능하다고 해서지금 바꿀려고 합니다.

박남순위원
그래요. 그리고 이것도 어저께도 제가 구정질문할 때 이렇게 된 이 화면은 이 옆으로만 되지 이렇게 안 비춰진다고 해서 잘라가지고 이렇게 오현택씨가 해 주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장비도 구청 것만 다 새 것으로 하지 말고 의회 것도 새 것으로 합시다.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그게 그런 것이 아니고요 컴퓨터로 작성을 해서 컴퓨터로 보내면 그게 가능한데 그냥 이제 원고를 그냥 바로 비춰줄려고 하니까 OHP로 뜨니까 그런 문제가 있거든요. 앞으로 저희들이 구청에서는 전부 다 컴퓨터로 해서 파워포인터 형식으로 전부 다 쏘지 않습니까? 그것은 컴퓨터로 내에서 작업을 해서 컴퓨터 내에서 다 하거든요. 우리도 의원님들이 개인별로 노트북을 다 갖고 계시니까 필요하다고 그러면 저희들이 파워포인트 교육을 구청의 실무진을 불러서 하도록 할 테니까 앞으로는 컴퓨터 상에서 바로 자료를 보여줄 수있도록 하면 그것이 가로로 나오든 세로로 나오던 다 조작이 가능하니까 그런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제 개인적인 제안입니다. 그리고 구정질문 하는 모습이라든지 영상 표출하는 것은 그것은 우리 디지털로 장비를 변환하면 CD로 구워서 가능하니까 그것은 빨리 구매를 하도록 도와주시면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제 수의계약 해서 아무한테 주면 빨리 주면 되겠지만 저희는 공정하게 하겠습니다. 공정할 테니까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완벽하게 해서 의원님들 하시는데 지장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남순위원
알겠습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그 관련해서 하나만, 그 장비가 보완되면 종전에 것도 전부 수록이 되고 현재 우리가 요구한 대로 그것이 가능합니까?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그러면 새로 구입된 장비, 그러니까 장비를 새로 구입한 후부터나 가능한가요?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지금까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아날로그 신호로 지금 전부 다 제작이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그래서 CD로 뜨지를 못하는데 디지털로 바뀐 신호를 가지고 해야지만 CD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비를 바꿔야지만 그때부터 그게 CD로 구울 수가 있습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그럼 빨리 하셔야 되겠어요.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가능한 한 빨리 하겠습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김명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현
김명현위원
김명현위원입니다. 권오철 국장이 의욕적으로 서면으로 작성해서 약속한 그런 사항은 관심을 가지고, 잘 아시다시피 의회의 꽃은 또 중심은 상임위원회가 활성화 되어야 되는데 상임위원회를 활성화 할려면 사무국에서 직원들이 의원들 도우미 역할이 필수 아닙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사무국 직원들의 사기 앙양책의 인사제도가 좀 다원화 되고 기동성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다면평가를 하든 순환보직제도를 하든 뭐 기타 인센티브를,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그랬는데 권 국장이 그것을 종합을 해서 좀 일 잘하는 사람은 성과급을 받아서 승진도 시키고 자기 적성의 희망대로 보직을 변경시켜 준다든가 그런, 하루 아침에는 안되겠지만 앞으로 중장기 목표로 있는 동안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지만 권 국장이, 있는 동안 그렇게 조치를 해서 좀더 권오철 국장하고 개인적인 친분관계 인사가 아니라 요즘 말하는 시스템 인사를 공개적으로 적용을 해서 27명의 주어진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우리 26명의 의원이 앞서가는 강남구의회가 되도록 도와주기를 바라고 이미 본의원이 듣기는 우리 의회사무국이 말이에요 3D업종으로 전락돼서 구청에서 지원자가 없을 정도로 지금 그렇게 위상이 추락되어 있는 상태인데 그것을 최대한 올리는 방안을 한번 깊이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연구해서 의원들이 상임위원회 활성화 되도록 박차를 가하기를 기대합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국장님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지금 의회사무국 일반현황 보시면 잘 아시겠지만 사무국에 일반직의 행정요원이 9명입니다. 전체가 9명입니다. 전체가, 일반직만. 잘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사무국을 이끌어 나가는 실무의 일을 하는 사람은 9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전문위원실에 하나가 있고 또 상임위원회 별로 한 사람씩 있고 또 홍보에 있고 의사에 있고 이렇게 직원이 배치가 되는데 거기다가 예산 맡는 사람 뭐 여러 가지 구청하고의 관계업무를 맡는 사람, 여러 가지 업무를 두고 있는데 그 9명이 이 현황 이외에 사실상 자기가 베스트를 다 한다면 상당히 많은 일입니다, 그것이. 많은 일인데 그러다 보니까 가지 수는 많고 또 자기가 베스트를 다 할만큼 어떤 머리를 써 가지고 해야 될 일은 적고 이러니까 메너리즘에 빠지는 경향이 있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처음 들어올 때, 그래서 조금의 인센티브를 줘서 이것이 경쟁을 시키지 않으면 이 사람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문이 생겨서 경쟁체제를 도입하기 위해서 내가 구청장한테 직접 보고를 했고 그 보고 내용대로 그 권한을 최대한 행사를 하게 되면 앞으로 직원들의 태도도 다소 바꿔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가 바라는 기대입니다. 그러니까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제가 최선의 운영을 해볼 예정입니다. 해볼 예정이니까 잘 좀 지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사기앙양책이라든지 직원들의 어떤 뭐야 보직문제라든지 이런 것은 단지 누가 독단으로 했을 경우에는 사실상 문제가 생깁니다. 그 다음에 또 특정한 어떤 몇 사람의 의견만 가지고도 결정할 수 없는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지에 따르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원의 인사문제가 만약 발생한다고 그러면 그 해당팀장 그를 관리하고 있는 해당 팀장과도 협의를 할 것이고 또 해당팀장이 문제가 있다고 하면 우리 의원님들하고도 협의를 할 것이고 의원님들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전체 의견에 따라 가지고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또 가장 좋은 효과를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상임위원회실이라든가 이런 것도 다 마찬가지 그런 방법을 택할 예정입니다. 저는 제위로 26분의 의원님, 거기는 의장님을 비롯한 부의장님, 상임위원장님들 다 계시고 그 분들의 어떤 활동하는데 우리 사무국 직원은 조력하는 그런 입장에서 서 있어야 된다는 것을 제가 일선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우리 직원들한테도 그것을 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도 구청에서 거기 가니까 상당히 인정이 넘치는 그런 어떤 사무실이 되더라 라는 그러한 평가를 받기를 제 스스로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의원님들께서 그것은 잘 지도해 주셔야지만 가능한 일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잎으로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좀 지도해 주십시오.
명현
김명현위원
크게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그러면 위원장이 하나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네. 말씀하십시오.
치열
김치열위원장
아까 회의록관리 시스템구축을 어떻게 초대 1대 때부터 지금까지 다 다시 하시는 것으로 이해를 해도 되겠습니까?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지금 1, 2대 것은 현재 있는 책자를 스캔해서 올리는 정도고요. 3, 4대 것은 텍스트를 전부 다 고쳐서 할 그런 계획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1, 2대 것은 초창기고 또 내용도 많지 않고 또 지금 찾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참고가 거의 안될 것입니다. 그런데 의회도 정상적으로 발전한 것이 3대 이후니까 시간상 좀 줄여서 3대 이후 것은 언제든지 섹션별로 우리가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구축을 할 그럴 계획입니다. 아마 그것이 구축이 되면 의원님들 의정활동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시고요, 또 역사를 찾아보는 것도 상당히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왜 여쭤보느냐 하면 3대부터 된다면 실지 1, 2대 의원 했던 사람들은 3대부터 안 한 것으로 된다면
오철
권오철사무국장
아니요 그것도 다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단지 그것은 편집방법이 조금 다르다는 것이지 목록에 있고 다 찾을 수는 있습니다. 그 내용이 어디 가는 것은 아닙니다.
치열
김치열위원장
알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 200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보고 들으신 대로 사무국장의 능동적이고 활동적인 의욕이 엿보인 만큼 큰 기대를 하면서 아무리 어렵고 힘이 든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실현될 수 있도록 우리 다 함께 노력하도록 하십시다. 운영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8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7시5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