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산업 도자기 전시관으로 일전에는 행남사가 목포에 있었어요. 또 한전자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우리 목포시 시책으로 인해서 주거단지로 해버리니까 여주로 다 가버리고 인근의 청자로는 강진이 있지 않습니까? - 또 조그마한 도요자기를 만드는 업체들, 무안요라든지 무안지방에 흩어져 있고, 물론 광역도시를 만들면 우리 목포시가 산업 도자기 전시관을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기획총무위원회에서 580쪽에 전액 삭감으로 올라온 1억2천만원에 대해서 저는 좀 생각을 해 봅니다. - 고뇌를 해 보는 이유가 조금 전에 서두에도 얘기했지만 우리 이쪽에는 도자기를 만드는 업체도 없고, 목포는 없지 않습니까! 있습 없고 또 우리 특색에 맞는 것을 전시해야 되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옥공예 일부를 산업 도자기, 지금 자료를 주고 있는 이쪽으로 옮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