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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성노 의원 발언

49회 제2사회건설위원회199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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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처음에 우리가 추진할때 한화에너지쪽에다가 우리가 한 500여평의 시설녹지로다가 그것을 한화에너지에서는 제공을 할테니 매입을 해가지고 쓰라고 얘기를 했어요. 우리는 그렇게 알고서 추진을 했는데 운송사업조합이라든가 이런데에서 그렇게만 해주면 되겠다고 해서 그렇게 된 것이다 이말이예요. 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버스가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버스 운전수가 얼마나 성질이 포악합니까 ?

아침에는 대단치도 않아요. 전쟁을 불사하고 싸우고 난리인데 거기다 얌체같은 사람들은 큰차를 회전하는데에 세워놓습니다. 그러면 어디가서 밥먹으러 가는지 보지도 않아요.

그런 상태에서 막히면 난리가 나요. 그래서 이런것은 잠깐의 어떤 문제를 해결 해야할 사항이 아니고 장기간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구하고 한화에너지하고 같이 협의를 해가지고 그안을 매입을 해가지고 그런데 도시정비과장님하고 저하고는 그것때문에 많이 입씨름을 했어요.

제가 공원내에도 바리케이트 쳐놓은 것도 내가 트럭으로 밀어붙여 가지고 그만하겠다 하는 얘기도 했고 수차례 얘기를 했는데 그것으로는 안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를 해가지고 누차 저하고 입씨름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 사항인데 지금 말씀하시기에는 공원계획 내에 도로를 짜르고 남은 뒷부분은 일반인들은 안된다고 하는데 공원계획이 언제될지 몰라도 제가보기에는 지금도 상당히 급한 과제라고 문제라고 봐요. 지금도 쓰레기천치 아닙니까 ?

그런데 주차장 집어넣으면 그게 무슨 크게 법에 저촉될 사항은 아니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도 해요. 그런것을 지역교통과장님께서 그것을 한번 앞에서 지도해 주세요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