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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25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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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에도 그런 지적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피복지원 3만원, 2만 몇 천원 이게 과연 현실성이 있는 것이냐, 이 부분에서 예산을 지원을 하려면 좀 제대로 지원을 해라, 역으로 예산을 쓰지 말자는 게 아니라, 이런 지적이 나왔던 것 같은데, 똑같이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현실성 있게 피복지원을 겨울옷 지원 한 벌을 하더라도 제대로 지원을 하든지, 아니면 아예 말든지, 이런 방식으로 가야지, 금년도 2만4천원에 상당하는 피복지원을 하셨다고 하는데요. - 그래서 좀더 깊이 있게 고민을 하셔가지고 현실화를 시키든지, 아니면 사업을 없애든지 해야 될 그럴 필요성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을 받으시고 물론, 고마워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마는 또 효과가 역으로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현실화를 시켜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