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위원 - 서남권 관련해서는 다른 분들도 많이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물밑 내부작업을 통한 일부 우리 동별 자생단체라든가, 이런 부분에 의해서 옆 군의 어떤 교류가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의 효과를 가져올지에 대한 부분은 심도있게 고민을 해 보셔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특히나 저도 무안이 집이다 보니까 무안 군청 앞을 지나칠 때가 많이 있습니다. - 그래서 우리 무안과 목포 간에 특별한 애증관계가 계속적으로 유지가 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이 용역비라든가, 토론회를 개최해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더 감정을 촉발시키고 유발시킬 수 있는 근거가 된다는 것을 좀 명심을 하셔 가지고 예산편성을 했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지금 179쪽에 있는 학술용역비 같은 경우도 이것 한 두번 한 것도 아니고, 또 우리가 당위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몰라서 지금 무안반도 통합을 못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기획총무위원회에서도 TV토론회 개최 같은 것이 이미 삭감되어서 올라왔는데 저는 연구용역비도 현 시점에서 이것이 꼭 필요한 부분인가 하는 고민을 갖게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