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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25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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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서 저는 이것을 앞으로 여기에 1백명이 가냐, 2백명이 가냐, 3백명이 가냐 이런 물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이제는 전문적인 기획을 해서 어떻게 우리 행정에 도움을 유발시킬 수 있는 해외연수를 만들 것인가로 집중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지금과 같이 물량적으로 1백명을 보낸다, 150명을 보낸다, 이런 식의 계획이 아니라 이제는 좀 축소를 시키면서 전문화 시킬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하는 이제 그런 단계에 도달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그래서 그러한 의미에서 새로운 고민이 좀 되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시책추진 업무추진비가 기준에 비해서 우리 목포시가 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이것을 예결위로 위임시켜 놓은 근본적인 문제는 제가 알기로도 존경하는 강성휘 위원께서 계속 주장을 해 오셨고, 3-4년 전부터 시책업무추진비가 각 부서 실·과에 배치가 되도록 예산편성 지침에 근거해서 하도록 요구를 계속 해 왔는데 불구하고 또 해년마다 이렇게 자치행정과에 일괄적으로 계상되어서 그런 이유 때문에 이쪽 예결위에 위임된 것 같은데요. - 이것은 아까 과장님 설명하신 대로 내년부터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는데 내년부터 또 그렇게 할지, 안 할지 우리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또 예산편성 이렇게 해서 올려 보내면 어떻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