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상익 의원 발언
- 없으시면 제가 한 말씀만 드릴게요. - 저희 지역구 관내도 동부시장이 있습니다. 저도 몇 분한테 전화를 몇 통화 받았어요.
그런데 재래시장 즉, 활성화 방안으로 해서 상품 쌓아놓고 이벤트 행사를 하는데 제일 큰 것이 김치냉장고로 하나 놔둡니다. 나머지 화장지, 뭐 줄줄이 놔두고 의자로 통로에 다 앉아버리고, 앉아서 거기 놀이를 보고 있고 외부 손님이 가게에 들어갈 길도 안 줘요. 그리고 자기들은 상인회 사무실에 앉아서 소주잔, 막걸리잔 갖다놓고, 안주 갖다 놓고, 실제에요, 실제, 과장님 보셨죠? - 그것이 실제입니다.
그래서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실질적으로 그렇지 않으면 도로변에 있는 우리 상가도 전부 이벤트 하라고 줘야 돼요. 우리 시청 앞에도 줘야 돼요. 왜 재래시장만 줍니까!
여기도 이벤트 하라고 다 줘야지. - 그리고 슈퍼마켓, 마을 동네 상인회도 다 줘야지 왜 재래시장만 다 줍니까! 지금 우리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 아닙니까!
그런 의미에서,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항에 대해서 신중하게 검토하시고요, 그런 계획에 치밀하게, 특색있게 해 갈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