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홍영선 의원 발언
위원 홍영선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구청에 계실 때나 옛날에 동에 계실 때나 일 잘하신다는 것처럼 지금 홍보에 관한 제반 아주 새로운 아이디어로 계획이 잘된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협조하며 기대하겠고요.
몇 가지 본인의 제안을 할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전문위원실에 지금 인력 보강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데 의원이라는 것이 지역주민들한테 본인을 알리는 것도 좋지만 본연의 임무가 입법활동인데요 그것을 하려면 전문위원의 협조가 필수적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현재 전문위원 두 분 계시는데 그 외에 직원들은 그나마 있던 직원이 또 없어졌고 또 예상컨대 전문위원 한 분이 길지 않은 시간 내에 또 정년을 맞을 것 같고 그렇다면 공채 등의 과정을 통해서 어떤 능력있는 젊은 사람을 채용해서 한시적으로라도 일단 선배한테 퇴직하기 전까지 합동근무 형식으로나마 업무를 배울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었으면 어떤가?
그 결과를 봐가지고 채용을 하든가 정식적으로, 그것은 차후 문제일지라도 그런 방법은 어떤가 제안을 해봅니다. 또 하나는 저번에 말씀하셨다시피 격려제도, 오늘 불행히도 우리 행정보사에서 다룬 3건의 안이 전부 보류 내지 뭐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담당직원이 감점을 먹을 것 같아서 상당히 걱정이 되는데 덩달아서 지금 전문위원실 인력보강과 아울러 의회의 제반적인 인사시스템 개선 건의를 하고 싶습니다.
좀 활성화 될 수 있는, 정말 재미나게 본인이 찾아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자체를 구성해 보는 것은 여러 가지 경험이 계신 우리 권국장께서는 하실 수 있다고 믿기에 그런 요청을 좀 해봅니다. 끝으로 그 동안에 문제가 됐던 저희가 집안에 무슨 물건이 있더라도 가계부에 옷장하나, TV 하나, 냉장고 하나 이런 식으로 대장이 있는데 우리 구의회의 물품 등 비품의 목록이 작성이 되어 있다고 하지만 대장을 아직 확인을 못했습니다. 향후에 오늘부터라도 볼펜같은 거야 따지지 않지만 적어도 5만원 이상 또는 1만원 이상 어떤 기준을 정해서 물품이나 비품의 대장을 만들고 그 목록대로 관리를 해야지 정확하게 차후에 문제없이 되지 않겠는가하는 것까지 건의하면서 본위원의 얘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