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몇 가지 중복된 것도 있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그 의회보가 만드는 것 보다도 제가 생각하기에 배분이 아주 고심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16만부를 만들면 뭐 합니까? 10만부 이내로 만들어도 상관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꼭 줘야 될 사람들이 제가 알기로는 관변단체 사람들, 또 우리가 통반장들 또 뭐 이렇게 자치위원들 이런 분들한테는 꼭좀 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런 분들한테 갈 수 있도록 우편으로 보내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선관위한테 한 번 물어보셔 가지고 가능하다면 이런 분한테는 꼭 가게 주소록은 다 되어 있으니까, 동마다 이런 분들한테 1차로 다 보내고 나머지는 그 아파트 관리소에다가 보내가지고 협조문 해서 그 층계에다가 몇 부씩 해 달라, 이렇게 하면 그래도 몇 천부라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네에다 정말 500부, 1,000부 만이라도 가도 충분히 활용이 된다고 홍보가 된다고 해서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가지는 우리가 그렇게 하고도 좋지만 우리가 주민들을 직접 만나는 게 아주 좋거든요. 그러니까 와서 대화를 하고 그 분들이 느끼는게 뭐냐?
우리가 저번에도 아파트 관리소라든지 주민대표라든지 이런 분들이 와서 의회에서 한 번씩이라도 왔다 가면 굉장히 친근감을 느끼더라고요. 그래서 지난해도 했지만 그 주민과의 대화, 이것을 지난 신무식 사무국장님이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참 적극적으로 할려고 노력했고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것은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자주 늘려서 자주 6층에 여기 마당도 만들어 놓았으니까 와서 우리하고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기를 그것도 부탁하는 거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구의원들의 예우문제를 조금 우리가 내가 "나 대우 해줘라",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사무국이 국장님이 그래도 동장보다는 높으니까 이것을 각 과장이나 또 동장님한테 예우문제를 어떤게 예우문제냐?
예를 들면 이거예요. 우리가 세무 일이라든지 도시계획이라든지 이런 현안문제가 있을 때 와서 직접 그렇게 그냥 구청에서 우리들을 싹 빼놓고 그냥 다이렉트로 와서 설명을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은 우리가 구조상 안되는 거거든요.
구민하고 중간에 있는 중간계층이 우리 의회입니다. 이게 그것은 우리는 국가조직도 아니고 엄격히 말하면 시민사회도 아니고 그 중간에 있는 우리가 계층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반드시 걸러야지 그냥 다이렉트는 안되는 걸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 각 과에다가 그걸 한 번 공문으로 띄워 주세요. 뭐냐 하면 무슨 이렇게 현안문제를 주민설명회를 할 때는 우선 구의원들하고 시간약속을 하라는 거죠. 그러니까 구의원들이 가능한 시간을 매겨가지고 주민설명을 하라는 거죠.
그럼 우리가 1차로 반드시 참석합니다. 참석할 수 있는 가능한 시간을 내서 하라는 거고요. 그리고 우리가 의정보고회, 의정보고회를 할 때에 우리동사무소에서 적극 협조하는, 협조할 수 있도록 좀 동장님한테 공문으로 띄워 주십시오.
예를 들면 사람들을 오게끔 한다든지 그래서, 그래야지 우리가 그 동안에 의정활동을 보고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문제, 그런 문제를 해 주시고요. 아까 카메라를 얘기했는데 카메라는 그냥 하지 마시고 반드시 디카인가 요즘 디카 카메라죠. 그걸로 해서 어떤 이렇게 컴팩트 에다가 딱 끼워놓으면 제가 이번에 의정보고 하는데 사진이 아주 흐리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걸로 해 가지고 하면 굉장히 깨끗하대요. 그래서 우리가 그 없으면 그러니까 없으면 그거하나 구입해서라도 우리 의원들을 동네마다 무슨 일이 있으면 활동사항을 해 가지고 그 의원들마다 그냥 이런 사진이 아니고 그런 컴퓨터 용으로 잘 쓸 수 있고 이렇게 나중에 빼서 출판이 가능한 그런 걸로 찍어주시면 우리가 의정보고서를 만든다든지 우리들 나름대로 만들 때 아주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