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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138회 제3운영위원회200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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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거기에 보충해서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강남신문에 대해서 우리가 구독을 우리가 한다는 것은 어떤 절차를 거쳤는지 모르지만 사무국장님이 하셨는지 모르지만 이름은 우리 의장 이름으로 나갔기 때문에 우리 의원들의 의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의원들이 어떤 합의나 어떤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걸 함부로 그렇게 하는 거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이 강남신문을 우리만 안 보면 이 강남신문이 폐간을 하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우리가 안봐도 강남신문은 온동네에 뿌려지고 있는 이 마당에 이것을 안본다고 우리 기사를 지금 여기 보니까 카피를 해 가지고 놨더군요.

더 나쁘게 썼어요. 그러면 이걸 다 어떻게 우리가 보도하시는 이 분을 갖다가 어떻게 막을 겁니까? 우리가 강남구 의원이 의정활동 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이 강남신문하고 싸워야 됩니까?

옛말에 신문사하고 형사하고는 정책적으로도 가까이나 멀리 하지 말라는 얘기가 있어요. 우리가 지금 구정살림을 해야지 이런 시시한 것 가지고 우리가 의원들이 1대 1로 다투고 여기에 무슨 말 하나에 무슨 들썼느냐, 을썼느냐 해서 네가 정보 줬느냐 안줬느냐 이런 시시한 것 가지고 우리가 싸워야 되느냐고요. 어차피 홍보는 나쁜 기사고 안나쁜 기사고 우리 강남구 의원으로서는 반드시 알아봐야 됩니다,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게 제대로 돌아가는지 안돌 아가는지 하면 다른 방법으로 이 사람을 설득하고 우리가 협조자로서 이끌어 가야지 여기에다가 이렇게 지금 13만원어치 한다고 우리한테 돌아오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어떻게 감히 이런 엄청난 이런 파급효과가 나는 일을 우리 운영위에서 걸르지 않고 몇 사람의 의견으로 해 가지고 막 그렇게 함부로 하는지 저는 굉장히 의원으로서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