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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요한 의원 발언

257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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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국장님,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지금 예산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니까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상의를 하시든지, 계획변경이라든지 그런 것은 말씀하시면서 검토하기로 하고요. -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다른 부분이 아니라 이게 가만히 보니까 시장님이 거기 지나가시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그게 필요하다 하신 것은 여러분들께서도 공감하실 수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기존에 있던 방음벽이 아까 강성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있던 방음벽을 철거한다고 그러면 주민들의 반대가 심각할 텐데요. - 그 부분은 다행히 공원지역이라고 그러니까 상관없다고 해도요, 그리고 그 방음벽을 아크릴 형태든지, 그러니까 국도 2호선 쪽에서 목포로 진입하다 보면 아니, 이쪽은 이렇게 환해졌는데, 이쪽은 왜 어둡냐? 경관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기 때문에 거기서 발현된 아이디어라고 알고 있거든요.

물론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만요. - 그런데 예산집행이라는 게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강성휘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신 부분도 뭐 부동산 업자들의 압력, 이런 부분이 아니라 이제까지는 그게 몇 년동안 방치되어 있다가 왜 지금에서야 이렇게 시정되어야 되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저는 지역구가 거기니까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도 감사하겠습니다. 필요성도 공감하고 있고요. - 그래서 거듭 말씀드리지만 예산안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그런 아이디어도 좋은 게 있다고 그러면 미리 상의 좀 해서 진행하시고, 그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분명히 제가 그래서 질의한 건데, 거기서 옥암지구로 넘어오는 길을 나중에 만들어야 될 것 같고, 거기에 김영수 위원님 지적대로 지하도로가 되건, 어떻게 되든 간에 그것은 현실성을 감안해서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 이런 것들에 대해서 면밀하게 좀 소관부서가 아니더라도 과들끼리 검토를 하면서 진행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예산집행 하는데 있어서 그런 형식보다는 검토를 꼼꼼히 하셔서 진행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