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홍영선 의원 발언
위원 새삼스럽게 제140회 임시회 본회의를 앞두고 운영위원회에서 이런 얘기를 거론, 논의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항시, 언제나 본회의의 안건상정은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본회의에 상정되는 것이므로 여태까지 예를 준해서 진행이 되는 것이지 특별한 경우를 미리 예측을 해 가지고 그것에 대한 어떤 대응논리라고 그럴까 그것을 갖는다는 것은 오히려 특별하게 비춰집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여느 때처럼 일반적인 예를 따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본회의상에 어떤 특별한 안건이 상정이 되거나 상정요구가 있다면 그것은 다시 운영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야 되는 건이므로 특별히 지금 그런 것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운영위원회에서 거론하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고 생각하므로 이상으로 그 건은 마무리를 했으면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