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현 의원 발언
위원 김명현위원입니다. 서노원 국장에게 묻습니다. 저도 본위원도 강남구공유재산심의회 위원으로서 지난 5월 11일에야 서면으로 이것이 신축예정이고 계획안과 농수산물 홍보관을 신설한다는 것을 최초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안으로는 농수산특산물 홍보관 효과도 없고 생계지원 임대상가도 없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둘이 잘 맞지 않아요. 농수산물 홍보관이라고 하면 우리가 특정한 강원도나 특정한 경기도만 해 줄 수 없고 이왕 강남구에서 한다고 하면 좀 넓게 교통이 편리한 트럭이 입출입이 가능한 예컨대 학여울 전시장이라든가 수서전철역 부근에 넓은 광장이라든가 이런 데 해야 각 널찍하게 농수산물 전시가 가능하지 이렇게 비좁고 다운타운 역삼동에 불과 200평 미만에 불과한 좁은 데서 전국의 특수한 농수산물 전시장을 한다는 것은 그것도 또 효과가 없고 또 생계지원 임대상가를 입주시키면서 현대백화점에 준하는 건축비를 또 투입한다는 것도 이것도 또 잘 안 어울리고 거기서 뭐 보석상을 한다든가 고급품목을 다룬다면 그런데 이 타당성 조사 자체가 나는 매치가 안되는 것 같아요, 농수산물 특산물도 효과가 없고 그렇다고 거론돼서 또 생계지원 임대상가가 품목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한계가 있을 것 아니야 고급품목이 뭐 있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왜 임의로 의회나 이런 데다 보고도 없이 임대상가 평수를 6평씩 준다고 공고를 했습니까?
답변해 보세요. 서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