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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141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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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성백열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윤정희위원님께서 말씀드렸지만 7년 동안은 아웃소싱 가지고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는 또 한 1년 남으니까 뭐 BTL 가지고 난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데 지금까지는 우리 국장님께서 BTL의 좋은 점만 말씀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도 국책사업에는 있지만 지방자치에서는 처음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간단히 말씀해 주시고 다음은 이 사업은 제가 볼 때는 치수과장이나 토목과장이나 우리 공원녹지과장이 기술직이기 때문에 거기서 팀장을 맡아야 당연한데도 왜 세무2과 과장님이 이걸 맡아야 됐는지 그거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고 제가 뭐 세무2과장, 잠시만 말씀드리고, 또 하나는 뭐냐하면 유수지는 유수지다워야 되거든요.

방금 좋은 말씀했습니다. 1%도 문제가 있으면 안되는 거예요. 무슨 얘기냐 하면 우리 건물에 보면 집수정이 있습니다.

집수정은 왜 만들어 놨습니까? 비가 왔을 때 물이 고여가지고 펌프로 뽑아내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럼 그거는 비가 오든 안오든 365일동안 계속 비워둬야 되는데 거기다가 테마공원을 만든다 나는 그건 조금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중에 1%도 하자가 있으면 안된다고 그러는데 그게 좀 문제가 있고 아까 답변해 주시는데 1년에 일주일이 물이 찬다고 합니다. 물이 일주일 차는데 그거는 펌프시설을 해 가지고 물 안차게끔 뽑아낸다고 하시는데 지금은 우리가 보십시오. 세계적으로 기상이 변화가 와가지고 언제 물이 찰지, 게릴라성 호우가 언제 올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런 데다 차린다는 것은 저는 이해가 납득이 안가고 또 하나는 뭐냐하면 지금 유수지가 우리 강남구 소유입니까? 서울시 겁니까? 왜냐하면 또 서울시면 서울시의 승인을 얻어야 되니까 그거에 대해서 일단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