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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석주 의원 발언

141회 제1재무건설위원회200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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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석주위원입니다. 제가 어제도 5분 발언에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사실 이번 감편성 한 것을 보면 물론 세금이 축소가 됐다고 하지만 왜 그 세금이 준 것이 세금 감소된 것이 도시정비국에서 전부 안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아파트 감액조례 30억하고 그 다음에 녹지과 예산하고 해서 거의 그 예산이 줄었는데 사실 오늘 녹지과장님도 오셨고 주택과장도 오셨는데 물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녹지과장이나 주택과장의 선은 아니라고요 그렇다면 여기서 한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주택과장이나 녹지과장이 일을 하기 싫었습니까? 아니면 일을 하고 싶었는데도 위에서 시켰습니까? 분명히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제가 조사해 본 바에 의하면 송파 같은 경우는 작년에 102억, 올해 68억을 이미 170억을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다 공사가 끝났습니다. 그 다음에 과천도 작년 올해해서 약한 몇 십억, 70 80억이 공사가 다 끝났어요. 그 다음에 양천도 그렇고 다른 구가 이미 다 끝났는데 왜 이렇게 늦어졌는지 이것이 지금 감액하기 기다리고 구청에서 탄천 정비하기 기다렸다가 마치 슬쩍 패스해 버린 양, 상당히 괘씸해요.

나는 이것에 대해서 다른 것보다도 이렇게 괘씸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제가 분개를 했던 것이고요.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위에다 보고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주택과장님이 도시관리국장을 하시는데 아마 이것은 이 30억이 우리가 지금 감편성을 했는데 우리가 2,720억으로 보고 세수가, 3%니까 72억인데 52억만 편성을 했었고 거기서 30억을 감하니까 52억만 공사를 한다는데 이것은 도저히 말이 되지가 않습니다.

아마 이번 추경에서 어떤 분이 추경위원들을 하실지 몰라도 이것은 전 구의원들이 상당히 지금 동네가면 어제도 말했지만 상당히 민감한 사항이고 구의원들의 얼굴이 지금 상당히 구겨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구청이 구의원 당신들 이번에 한번 엿먹어 봐라 하고 아주 감정적으로 하는 것 같은 기분이 아주 들어서요 이번에 이것은 분명히 다시 오늘 환원이 될 것입니다. 환원이 되면 주택과장께서는 꼭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셔 가지고 사업을 빨리 추진을 해 주시기를 빌면서 제가 지금 두서 없이 말씀을 드렸는데 몇 말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