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조원 의원 발언
위원 - 업무 간소화를 자꾸 지창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원화가 된다는 자체가 업무를 확대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어떻게 그런 얘기가 나올 수 있겠습니까?
물론, 국장님 말씀대로 하신다면 우리 목포 시민이 전체 다 홍보맨이기 때문에 목포 유달산 있고, 삼학도 있고, 갓바위권 있고 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노래와 영상으로서 충분히 목포는 홍보가 될 만큼 되어 있지 않느냐, 이렇게도 볼 수 있습니다. - 그렇지만 이원화되어 가지고 자꾸 업무 간소화, 간소화 하는데 업무를 더 확장시키는 그런 결과를 빚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간소화하지 못한다는 이 자체가 잘못되지 않았느냐, 앞으로 어떻게 하면 간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 예를 들어서 공보과에서 전체적으로 광고를 다 하겠다, 그러면 관광기획은 너희는 하지 말아라, 이렇게 해서 효율성 있게 하자는 얘기입니다. -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관광에 대해서 전혀 손을 놓겠다, 관광의 관자만 들어가도 전체적으로 손을 놓을 테니까 그러면, 기획에서 해라, 이렇게 된다든가 뭐가 되어야지, 자 목포에 대한 홍보도 공보과, 관광에 대한 홍보도 공보과, 그러면 결과적으로 해서 관광기획은 기획대로 또 와이드 광고를 하고 또 다른 어디 가서 오라는 목포광고를 하고, - 이렇게 된다면 결과적으로 이중성이 있지 않느냐, 그렇기 때문에 물론 실·과가 틀리니까 문제가 되는데 관광문화국장님하고 협의해서 일원화 시킬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존경하는 전경선 간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과오납 얘기입니다. 왜 우리가 세금을 좀 늦게 내면 당연히 우리는 추징금이 붙는데 과오납 받아가지고 내 줄때는 원금만 내냐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