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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봉현 의원 발언

51회 제1의회운영위원회199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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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송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사전 조율이나 이런것은 사실은 조례에 선임방법은 의장 추천에 의거 의회의 의결로 선임토록 조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의장님이 여러가지 여건상 거기에 추천을 하기가 뭐해가지고 의회운영위원장한테 접수를 받으라고 저한테 일임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간담회 장소에서 그렇게 제 고유의 권한이 아니고 의장님 추천에 의거 의회에서 의결토록 되어있는 조례가 있기 때문에 의장님이 추천을 할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저한테 일임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 입장에서 일임해서 의장 권한대행으로서 서면으로 하기에는 아까 말씀하신대로 모양새도 그렇고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는것 같아서 서면으로나 구두로 둘중에 하나 제시를 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서면으로 해야되는 그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조례상으로 의장 추천을 받아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구두상으로 접수를 했습니다만서도 지금 송병일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유상택 의원을 추천했다 하는데 추천한 사실도 저는 모르고 또 접수는 분명히 유상택 의원님이 저한테 말씀을 하신 것이기 때문에 유상택 의원 한분만 가지고 그 당사자인 세분을 가지고 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전 조율을 한것이 아니고 본인의 의견을 어떻게 생각하면 유상택 의원님은 본인 한분이 요청을 했으면 한분만의 요청으로서 다른 의원님들이 양보할 것을 보이지 않는 기대를 했을 것으로 믿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다른분이 이것을 신청을 했기 때문에 그랬는지 유상택 의원님은 일체 함구를 해가지고 세분이기 때문에 마지 못해서 아침에 출석여부를 타진한 것이 아니고 정말로 검사위원으로 하실 것이냐 우리가 가결에 들어갈것 같습니다 이렇게 얘기했더니 누가 했던간에 자기는 시간관계상 도저히 못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래서 남은분이 정군섭 의원 한분이기 때문에 한분의 추천으로서 선임을 하고자 하는데 의견이 어떠십니까 그랬는데 송병일 위원님이 어제 저녁까지 내가 타진을 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게 그 자체가 조금 의회에서 우리 의회운영위원회를 표결까지 가는일은 가능하면 없도록 하는것이 우리끼리 서로 양보의 미덕이고 앞으로 의회를 이끌어가는데 원만한 것으로 저는 생각을 했던 그러한 보편 타당성 있는 생각을 했습니다만서도 불행히도 제 의견하고 달리 생각하는 그러한 의견을 제시하셨기 때문에 그 의견을 들었습니다만서도 지금 현재 위원장 입장에서는 한분만 의사를 밝혔기때문에 그분으로서 선임하고자 하는데 여러분들 거기에 대해서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병일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의사진행을 하는 도중에 발언권을 얻고 말씀해 주십시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