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한분을 선임을 하시기로 되어 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세분이었던 것이 한분으로 갑자기 조정이 되었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전혀 모르고 있었던 부분이고 또 한분은 본위원이 추천을 하신분입니다. 그런데 저에게도 연락이 없었어요 오늘까지 지금 현재까지도. 그런데 위원장은 다 조정이 되어서 한분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하는 말씀에 저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라고 하는 이의제기를 하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 과정이 있었다고 하는것은 사전에 우리 위원님들에게 간담회를 통해서라든가 사전에 그런 의견이 있었다고 하는것을 기히 말씀을 하셔야 되는 사항입니다.
저만 알고 있는게 아니예요. 여기 위원님들중에서 세분 신청하신 것을 그런데 그렇게 알고 왔는데 별안간에 한분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라고 하는 부분은 위원님들이 궁금해 하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라는 얘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위원장에게 신청을 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신청이 이렇게 들어왔는데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는 것이다 라고 하는것은 간담회를 통해서 그 사실의 경유를 소상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지껏 의원님 세분중에서 두분 사퇴한 것은 저는 지금까지도 몰라요. 그런데 별안간에 위원장 혼자 한사람밖에 없습니다 라고 하는 부분에 문제제기를 한 것이다 그런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명확하게 설명을 해주실 필요가 있고 우리 위원회에서는 이번에 결산검사의 중요성을 인지를 한 사항이고 의원이 딱 한분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운영위원회에서 의견을 듣도록 되어있는 것입니다 우리 조례상에.
그렇기때문에 위원회의 고유권한 사항입니다. 그런 권한 사항을 권한을 행사를 못하도록 하는 그런 회의에 진행은 문제가 있었다라고 하는것을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