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유상택 의원님은 어제까지도 저한테 분명히 결산검사 위원으로 신청을 했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들었어요. 그런데 별안간에 지금 11시 1분에 전화를 받았다는데 그것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일단은 유상택 의원하고 윤지상 의원하고 정군섭 의원이 신청이 되었으면 그것을 타진해볼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 운영위원회의 권한이예요. 권한인데 위원장님이 혼자 개별적으로 전화를 하셔서 그분들의 의견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몰라도 제가 유상택 의원님 어제도 그런 말씀 못들었어요. 그런데 별안간 지금에 와서 한분밖에 안된다고 하면 이것은 위원회의 고유권한을 위원장님이 실추시킨 것으로 오해를 받을 필요가 있다 그래서 여기 세분들 차라리 신청을 하셨다고 하니까 세분을 놓고 우리 위원님들이 결정을 할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는 것이 의회의 민주화입니다 그리고 정도인 것이지 이것을 신청하신 분들에게 전화를 해서 꼭 확인을, 확인할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의원님 10분, 20분이 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회에서 이분들을 심사숙고 해서 한분으로 추대를 하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민주 의회의 위상이다 이런 생각을 해서 세분을 어차피 등록하신 분들을 위원회에서 갈음하는 그래서 우리 위원회에 위상을 본연의 위원회 활동을 높이는 그런 결과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세분을 놓고 위원님들이 결산검사 위원을 추천하는 이런 요식절차가 필요하다고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