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상묵 의원 발언
아니지요. 이게 보면 우리 원격교육원이 SCPD가 있는데 그 사업의 본연의 목적은 스탠포드대학에서 우리 실리콘밸리와 연계해서 그것을 지식을 전파하는 원격교육원사업을 하게 돼 있는데 그 사업이 전혀 성과가 없으니까 SCPD에서 돈을 8억원씩 가져가서 사업하는 내용이 뭐냐 지금 이 사업하고 있습니다. 강남구 아동들 대학교 빌려 가지고 방학 때 영어체험학습 그러니까 그런 사업도 주무부서에서 지금 내용도 알지 못하고 검토도 안되고 이런 거 나오니까 타당성이라고 해 가지고 이거 하고 원사업은 안하고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이게 지금 그러면 정책적으로 얘기해요. 그 사업을 정리를 하시든가 SCPD를 정리를 하든가 원목적의 사업이 안되면 그리고 이런 걸 채택을 하던가 이런 설명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거는 어떻게 해서 설립이 된 과정부터가 참 기기묘묘 하지만 예산 받아가는 과정도 그렇고 그렇지만 그거는 주무부서 알지도 못하고 그건 그것대로 따로 돈 8억원 가서 낭비하고 있고 이건 이것대로 또 용역을 한다고 그러고 주무부서에서도 틀림없이 SCPD도 우리 총무과 소관업무입니다. 총무과 총무과장님 교육담당계에서 하고 있는 업무인데 이런 것조차가 부서 내부에서도 커뮤니케이션도 안되고 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고 계신다면 물론 취지자체가 잘못 실질 진척을 하고 있으니까 그렇지만 우선 개인적으로 그 SCPD에서 영어체험학습을 하고 있는 그 사업과 이 사업이 중복되는지 명확히 검토를 하시고 거기에 대한 해결책을 먼저 정리해 주시고 이런 사업을 하는 게 이 어려운 시기에 예산낭비가 줄어드는 부분이 아닌가 해서 위원장이 질의를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하시고 어떻게 하실 건지 또 우리 국과장님의 생각은 어떤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