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2개 있고 그 다음에 또 개포1동에도 있지요, 하여튼 간에 좋습니다. 개포1동, 개포4동 이 주위에도 어린이집이 여러 개가 있는 것으로 내가 알고 있고 또 사립도 상당히 많이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1순위 건의사항은 어디다가 하더라도 1순위 건의사항으로 올라올 것입니다, 구립어린이집을 했으면 좋겠다.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한30% 정도 우리 강남구에서 구립이 커버할 수 있는 것은 30%도 채 안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에 비해 본다면 사실 사립어린이집들도 사실 우리가 어떤 제도권 안에 들어와 있지는 않다고 하지만 사실 사립어린이집들도 상당히 이런 저런 이유로다가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립이 운영될 수 있는 이런 것도 좀 감안을 해서 생각을 해봐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요. 또한 금년 지난 3월달에도 제가 보니까 구립어린이집에 실제 영아반 같은 경우는 모자라가지고 아이들이 없어가지고 그것에서 정원을 채우지 못해서 애를 먹는 경우를 봤거든요.
그렇다면 이것을 굳이 꼭 영아반이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아이들 연령대 별로 하다보니까 꼭 규격을 맞춰야 되니까 어떤 연령대는 넘치고 어떤 또 연령대는 부족되고 하는 그런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어떤 서울시 지침이라든가 뭐 상부에 그런 것만 핑계댈 것이아니라 이것을 우리 나름대로 강남구 내에 어떤 구립 나름대로 어떤 형평을 맞춰 가지고 효율적으로 운영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것을 좀 신경좀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포이초등학교 어린이집 운영상태도 우리가 지금 현장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잘모르겠는데 개보수비 이미 건물은 다 되어 있는 상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