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종범 의원 발언
위원 - 많을 수밖에 없겠죠. 예를 들어서 북항 차관주택 같은 경우도 도시가스가 서부초등학교로 들어 왔습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시가스에서 무엇이라고 하냐면 250만원만 주면 자기 집에 공급을 해 주겠다고 하니까 주민들이 저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 옛날에 저에게 들은 얘기는 있고, 하고 안하고는 제가 어떻게 말씀드리겠습니까만, 우리시에서 조례제정이 되면 아무래도 혜택을 보지 않겠느냐고 했는데, 고경석 간사님도 그 말씀을 했습니다만, 도시가스 회사에서 지원할 것은 하고 우리시가 보조지원할 것은 해 가지고 비용 부담을 최소화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그래야 공급을 하는데 많이 확대가 되지, 서민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이중적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죠.
중산층은 아파트에서 다 공급받으면서 최소한의 에너지 절약비용이 3분의 1 이상 하는데, 서민들은 오히려 반대개념이 된단 말입니다. 오히려 부담이 더 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예산을 더 세우십시오. 1억원 세워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