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종범 의원 발언
위원 - 그것은 품목별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가는 양은 어느 정도고, 수입해 들어오는 양은 어느 정도인지 품목별로 한 번 해 주시고,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재작년이죠? 그때 신외항 관련해서 물동량 유치하려고 의원님들 몇 명이 중국 샤먼시와 베트남 하이퐁시를 방문했어요. - 방문목적이 중국 샤먼시는 석재목적으로 갔었고, 하이퐁시는 우리나라로 얘기하면 제1의 항구도시 부산 같은 곳입니다.
베트남에서 움직이는 자동차의 약 80%가 한국 자동차입니다. -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마치 우리나라 거리를 연상케 할 정도인데, 하이퐁시도 그렇더라고요. 이미 자매도시 교류를 맺어서 우호협력교류를 하기로 얘기가 됐어요.
그 이후로 관계 공무원들도 같이 저희들과 같이 갔다 왔는데, 그 뒤로도 적극적인 노력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 샤먼시에서는 무엇이라고 했냐하면 석재 외에 단계적으로 4개 품목을 더 하고 그 이후로도 2개 품목을 더 하겠다, 우리나라로 얘기하면 해수청을 방문했을 때 인민위원회에서 나와서 부국장이 같이 있는 자리에서 제 질문에 답변을 하는데 6개 품목을 목포항하고 교류를 하고 싶다고 오히려 그쪽에서 제안을 해서 저희들이 당황할 정도였는데, 이런 것들이 가시적인 노력을 얼마나 했는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 그리고 하이퐁시도 그때 저희들을 저녁만찬에 초청했어요.
우리나라처럼 대단위 중고자동차 매매단지가 있는 것이 아니고 개인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소 어려움은 있으나 그 많은 중고자동차가 인천항을 통해서 베트남 하이퐁시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 재작년에 50주년 행사를 하는데 인천시장이 거기에 축하방문을 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대단히 많은 관심을 기울이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목포도 투자통상과 같은 경우는 과장님은 안계십니만, 할 일이 참 많다고 봐요. 관광과라든지, 왜 그러냐면 스포츠마케팅 부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 우리 스포츠 마케팅을 체육지원과에서 상품을 만들면 이것을 가지고 중국 상해를 가든, 샤먼시를 가든, 목포에 이런 스포츠, 예를 들어서 이런 스포츠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어서 이쪽에 와서 훈련도 할 수 있고, 경기도 할 수 있고, 목포에서 한번 만들면 사실은 투자통상과에서는 세일을 하러 가야 됩니다. - 세일즈맨 형식으로 상품을 내놓고 투자통상과에서는 이런 물동량이라든가 이런 것만 가지고 할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경제적인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들을 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이것을 물어봤습니다. - 그래서 아까 제가 자료요청한 것 제출해 주시고, 또 제가 참고로 말씀드렸던 이런 부분들도 앞으로 중국 샤먼시라든지, 저희들이 왜 더울 때 갔겠습니까?
우리 의원들이 처음으로 어떤 세일즈맨이 되어서 해 보겠다고 의회에서 처음으로 시도했는데, 나름대로는 굉장히 생각보다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했어요. - 이런 것들이 집행부에서 곧바로 같이 연계가 되어서 이런 사업들이 되어야 하는데 그 뒤로 안된 것 같아서 아쉽더라고요. 몇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도 그때마다 안돼서 아쉬우니까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 또 한 가지 2-1페이지 보면 재래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추진이 있는데, 여기서 지원하는 사업은 법인 재래시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