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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양승미 의원 발언

141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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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양승미위원입니다. 우리가 사실 상임위원회에서도 여러 가지로 심도 있게 논의도 했고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우리 상임위원회 위원들이 심도 있게 사실은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다 100% 모든 부분이 안 나왔기 때문에 우리 예결위로 위임을 하자 해서 올라왔습니다.

올라왔는데 제가 봐서는 지금 6가지 사업인 걸로 알고 있어요. 6가지 사업인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양재천을 사실은 가끔가다 이용도 하고 운동도 하고 그전에는 매일 나가다시피 했던 몇 개월에 매일 나가다시피 했던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역배송 되는 양재천 맑은 물 역배송하는 그 사업이 제가 봐서는 굉장히 많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러한 생각을 갖고 그렇게 했었을 때 거기서 나가서 본 부분들이 제가 봐서는 이러한 부분을 강남구민이 다 이용할 수 있게끔 오히려 저는 이 부분을 빨리사업을 진행을 하고 오히려 더 우리 전체 강남구민이 이용할 수 있는 셔틀버스를 오히려 더 그러한 부분을 운행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만들어서 빨리 해야 되지 않겠느냐, 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사실 요즈음 굉장히 너도 나나 시간에 쪼들리고 여러 가지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많은데 가족이랑 어디 시간이 많아서 여가시간을 가질 수도 없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물론 시간이 있고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좋은 데도 가고 사실 뭐 외국에 여행도 가고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구민들이 더 많은 걸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은 사실 빙산의 일각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우리 구민을 위해서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 이런 부분이 아니겠느냐 해서 저는 이번에 빨리 이 사업을 다 진행을 하고 오히려 더 우리 구민이 편리하고 복지여건 모든 여가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그러한 부분이 있으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바램에서 오히려 더 한 가지를 더 제안을 하는데 셔틀버스 운행 같은 것을 더 삽입을 시켜서 같이 이 사업을 했으면 어떻겠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이따 포괄적으로 해 주실 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