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종범 의원 발언
위원 - 축제추진위원회에서 북항축제에 들어간 예산은 제가 기록하기로는 한 5천, 6천만원 가까이 들어갔는데 그게 여기저기서 스폰도 받고 출연도 해 가지고 그때 했었는데, 그때 당시 동사무소 앞에서는 4일간 8개 공연팀들이 와서 했었고 회 상가 그쪽에서 했었습니다. - 그래서 기왕이면 북항축제를 할 때는 회 타운 회집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지역의 경제적 시너지 효과를 주고 있는 게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그걸 배제하고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 그러나 이번에는 대단히 좋은 내용을 갖고 하면서도 뭔가 처음부터 잘못 진행이 된 것 같아서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 그리고 한 가지만 덧붙이자면 유달산 역사공원을 해보자고 했는데 노적봉이라고 하는 데가 여러가지 의미가 있잖습니까? - 그렇다면 그런 것도 상기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서두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던 이유는 그런 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