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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성노 의원 발언

54회 제2사회건설위원회199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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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새벽에 치우는게 대낮에 해가 떳는데도 그냥 쌓여있는게 그것을 모른다면 말도 안되잖아요. 이것을 내가 검토를 해봤더니 무엇이라고 하면 태성환경에서 지금 분명히 윤만영 위원님 말씀대로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 업체예요. 그럼에도불구하고 그사람들의 얘기가 차가 22대에서 12대로 축소가 되었어요.

그게 왜 그러느냐 그랬더니 회사의 운영상 감축이라는 얘기예요. 인원이 감축이 되어가지고 현재 3,40명이 급감이 되었다는 얘기예요 전체 인원중에서. 그래가지고 인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지역은 넓고 골목 골목에 들어가서 끌어내다가 쌓야되는 그런 입장에서 여러가지 힘이들어 가지고 이렇게 길어진다 하는 얘기를 합니다.

그렇다면 태성환경에서 이렇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한테 피해를 준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렇다면 다른 업체로 바꿔서라도 이것을 시정을 해야지 자기네 돈만 버는데만 근간으로 해가지고 지역주민들한테 누를 범한다면 이 청소행정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지난번에 해가지고 쭉 검토해 가지고 내가 질의를 할려고 했는데 윤만영 위원님께서 먼저 했기 때문에 제가 그냥 간소하게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분명코 내가 시간 맞추어서 이렇게 부분적으로 다 검토를 해봤어요. 검토를 해본결과 기사들의 얘기가 인원이 많이 삭감되었기 때문에 방법이 없었다 이거예요. 내가 물어봤어요.

그것을 어떤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느냐 사람도 육체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못하기 때문에 회사에서 인원을 증원해 주든가 어떤 조치가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그렇다면 서구의 청소과에서는 그냥 지켜보고 있을 수 없는 사항이다 이런 얘기예요. 그러니까 22개가 다 운영하던 것을 안하기 때문에 문제되어서 발생을 하는 것인지 이것을 청소과에서 강력하게 지시해요.

왜 차를 놀리느냐 인원을 투입해서 어떤 조치를 해야지 그게 안되면 다른 업체로 바꿔요. 그렇지 않습니까 ? 그것 죄없는 주민들한테 그 냄새가 안나면 괜찮아요.

그냥 물이 흘러가지고 그게 대낮에 골목마다 도로가마다 방치되어 가지고 그게 말이 안되겠어요. 내가 사진을 오늘 못가지고 왔어요. 사진도 다 찍어놓은게 있는데 이것을 한번 확인해 보세요.

차량기사가 최기사님한테 물어보세요. 내가 돌아다니다가 한블럭만 내가 그사람하고 인터뷰를 했는데 그 기사님의 애로가 이것은 다르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한번 검토해 보세요.

이게 분명코 태성환경의 안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으로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빨리 12시 이전에 치우도록 얼마전까지도 아침에 새벽에 일어나면 쓰레기 하나도 없었어요. 지금은 1시, 2시까지도 끝에 가서는 쌓여 있어요. 의원 뺏지 달고 다니기가 창피해요.

의원님 죽겠습니다. 뭐요. 쓰레기를 아직 안치웠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뭐라고 해요. 그러니까 이것을 파악하라는 거예요. 왜 쓰레기가 아직까지 안치워졌는지 그것을 확인하다 보니까 그런 결론이 당연히 나오는것 아닙니까 ?

그것에 대해서 신경쓰시고 오신지 얼마 안되어가지고 지역을 잘 판단을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검토해 가지고 그것을 빠른시일내에 과장님이 얼마나 일을 많이 하는지 보면 알아요. 지금 12시, 1시까지 방치된 쓰레기가 아침 9시라든가 그안으로 단축되면 일 하시는 것으로 표가 날 것이고 그냥 12시, 1시까지 있다면 과장님이 안하시는 것으로 나는 생각합니다. 아시겠죠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