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그 말씀을 이끌어내기 위한 중요한 내용을 지금 국장님께서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게 지금 저희들은 불행하게도 전라남도가 광양만과 목포 신항, 이 두개의 항구가 다른 도에 비해서 항구가 두개 있습니다. - 그래서 모든 기반시설이라든지 전라남도가 행하고 있는 모든 형태들이 보면 이 목포시의 항에 대해서는 아주 무관심합니다.
그 뭐 이런 정책적인 면이나 이런 거 보면 10대 1도, 뭐 9대 1도 아니고 10대 0이에요 10대 0, 저희 목포는 항구로서 기능을 전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지금 꼭 뭐 샤먼시하고 교류문제가 아니라 적극적인, 정말 우리 목포시가 적극적인 유치노력이나 이런 것들이 병행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봐 보세요, 지금 전라남도에서 목포시 항에 지리적인 여건상에 대불항이 영암에 속해 있고, 이래 가지고 뭐 아무 정책이 없어요, 아무 정책이 없습니다. - 무조건 가서 불켜는 것, 좀 있다 나오시겠지마는 관광문화국에서 그 뭡니까?
그 여기서도 나오겠지만 우리 채권행위 해가지고 우리 불켜는 것, 이런 것보다는 지금 열심히 이런 샤먼시하고 교류하는 이유가 뭣이겠습니까? 항만을 키워야 되는데 이와같은 일들을 정말 전라남도와 병행해서 정말 할 수 있도록 제가 충언을 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