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위원 일괄적으로 문화공보실 업무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내년 2월 1일이 되면 지난번에 우리 위원회에서 본 위원이 발의해서 통과된 구보 등에 관한 조례가 시행됩니다. 따라서 지난 25일날 본회의석상에서 제안설명 과정에서도 구정신문에 반회보를 통합해서 발간한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거기에 대한 준비는 합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지금 감사자료에는 적극적으로 검토중 이런식으로 해서 이미 내년도 예산에 기 편성된 상황에서 감사자료에도 정확히 아니면 아니다, 저것이면 저것이다, 이렇게 확실하게 구분이 안되어서 자료가 작성되었다는 그 자체는 조금 섭섭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조례가 시행됨으로 해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편집위원회를 다시 재구성하거나 보강할 필요성이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봅니다.
그러면 내용도 많아지고 두가지가 합쳐짐으로 해서 좀더 실질적인 볼거리를 구민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편집위원회 구성이 다시 정해져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것도 역시 조례 시행전에 이루어져야 될 것이다 금년안에. 그래서 실질적으로 구정신문이 서구를 대표로 해서 구민에게 각종 알릴거리, 또 구민들의 자랑거리를 알릴 수 있는 종합구보가 될 수 있게끔 준비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 다음은 금년도에 카렌타 제작비가 1억 얼마가 서 있었어요.
여기보면 카렌타 제작을 안하기로 결정했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봄부터 보면 카렌타 제작을 하기 위해서 준비해 놓았던 사항이 있었어요. 사진도 찍고 했는데 거기에 비용이 일체 한푼도 안들어 갔습니까 ?
카렌다 제작할 때 사전에 계약을 해서 연초부터 이루어진 것을 다 기록해서 편집해서 제작을 했던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후반기 들어가서 적절한 시기에 다른 계통을 통해서 수집된 사진이라든가 자료를 제본을 해서 제작했던 것인지를 저는 정확히 모릅니다. 제가 상식적으로 봤을 때는 사전에 충분한 준비가 이루어짐으로 해서 정확하게 서구의 1월부터 이루어지는 것을 화면으로 담고 하려면 계약자체가 사전에 이루어 졌을 것이다 하는 것이 제 예상이에요. 그랬는데 제가 요구를 했어요. 98년도에는 카렌타 제작에 관해서 예산을 집행한 것이나 이런 것이 있는가 했더니 없다 라고 답변했는데 맞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