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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성구 의원 발언

54회 제3사회건설위원회199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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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혀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랬을때 주민이 어떤 불편사항을 시정요구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저는 적게나마 2만 4,5천명의 대표자이고 크게는 32만 대표자로서 구에 나와서 위원으로서 이렇게 누차 2년동안 하는데 전혀 이행이 안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자료에서는 완료 해놓고 사실 제가 위원으로서 부끄러움도 많아요. 제가 50평생 살면서 아직까지 어떤 일에 물론 절대는 아닙니다마는 내가 한말을 실행안하고 산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위원이 되어가지고 거짓말쟁이가 되고 지역에서도 정말이예요.

그래서 질문하면서 내가 그랬습니다. 민원 불편사항을 처음에는 다 될 것이라고 하는 얘기를 했고 그런데 이것 만기가 되도록 겨우 엊그제 보니까 하나 지적한 것만 쏙 빼갔어요. 지난번에 구정질문한것 있어요.

교회앞쪽 지적했는데 아침에 가보니까 그것도 그대로 있더라구요. 지역의 통장이나 반장님들은 동사무소다 얘기를 하는데 이게 안됩니다 위원님이 좀 말씀해야 될 것입니다. 제가 구정질문까지 했습니다.

뭐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예요. 만일에 제가 그것을 했다면 진작에 뽑았습니다.

제가 전주 한전주 조사하러 다니면서 전체 다 조사를 해봤어요. 이 업체가 있어요. 업체에서 뭐라고 하는줄 아세요.

어디 있으면 얘기만 해달래요. 자기는 하나 뽑으면 돈을 받으니까. 그런것까지 내가 알려주었어요 지난 행정 조사한 이름까지.

그런데는 전혀 되지 않아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