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요 분명히 책임을 져야돼요. 책임을지지 않는 이상 2단계 사업이라는 것은 할 수가 없어요. 어떻게 돼서 한꺼번에 할 사업을 1단계, 2단계로 나눠가지고, 그렇다고 본예산에 확보된 예산을 가지고 1단계 공사를 하고 2단계 공사를 내년에, 지금 겨울철이고 공사기간이 짧다보니까 인조잔디깔고 풀장 만드는 기간이 짧다 해서 사업이 이월이 되면서 뭔가 한다면 이해가 가지만 집행부에서 예산 올려놓고 공사 하다말고 중간에 다시 올려놓고 그래놓고 다시 이것은 2단계 공사다 이것이 한두건이 아니예요.
그럼 중기지방재정계획이나 그런것은 왜 만들어요 ? 왜 투자심의합니까 ? 사업이 연차적으로 잘 진행되게끔 하기 위해서 중기지방재정계획도 세우고 투자심의도 하는 것인데 어떻게 해서 마음대로입니까 ?
중기지방재정계획이 그 지방의 각종 사업에 근간이 되어야됨에도 불구하고 제멋대로예요. 30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돈을 자기들 멋대로 늘리고 당초에 8억에서 지금 이것 다하면 30억이 넘어요.
이런 사업이 어디있습니까 세상에 ? 당초에 설명할 때 8억 투자하면 1년에 수익이 얼마씩 해서, 담당계장 6년이 걸리면 투자금액 회수할 수 있다고 보고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