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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54회 제3총무위원회199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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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지난번에도 이상복씨가 그러한 것으로 봤을 때 좋지못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을 그 전에 왜 알고서 해촉을 시키지 않았느냐 하는 것이 쟁점이 됐었습니다.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95년도 두 번, 두 번을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이상복씨한테 위임해 가지고 갔다오고 나서 우리 집행기관과 이상복씨와 문제가 생겼었어요. 이미 그때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96년도 결산검사할 때 추궁했더니 지금은 그사람하고 상대를 안합니다. 이 얘기가 분명히 나왔었어요. 그렇다면 벌써 그당시에 이상복씨와 우리 집행부간에 그정도의 문제점이 있었다면 이미 그당시에 그사람을 해촉을 시켰어야 되는데 여기 서류에도 나와 있듯이 금년 4월달에 문제가 생기니까 문제생긴 이후에 해촉을 했다.

이것은 책임을 져야될 문제예요. 95년도에 2차에 걸쳐서 이상복씨를 통해서 그쪽과 교류를 시작했을 때 문제점이 생긴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사람을 계속 방치해놨던 그 자체는 누가 책임질거예요 ? 그당시에 이상복이라는 사람을 해촉을 했으면 우리 서구청이 이렇게 지탄을 안받아도 되고 걱정을 안해도 돼요.

그런데 해촉을 안해놓고 있었기 때문에 그사람이 계속 국제화추진위원 하면서 여러 가지 자기 나름대로 세를 과시하고, 그것을 이용해서 그러한 일을 저지른겁니다. 지금 과장님이 물론 그당시에 안계셨지만 책임질 것은 분명히 책임을 지는 이러한 것이 필요한데 과장님 어떠세요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