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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윤양덕 의원 발언

262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0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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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금방 조성오 간사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저희들이 현장 답사했던 부분인데요, 장미의 거리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까 모텔 그 부분도 관리감독 부분에서 좀 철저히 한다면, 그러니까 정문은 방치한 채 후문쪽으로 차량들이 전부 사용을 하고 있는 현장이었었거든요.

그 부분하고 또 맞물려서 식재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전혀 휴식공간으로서의 그늘식재가 안되어 있다고 할까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휴식할 수 있는 벤치하고 맞물려서 그늘을 만들어줌으로써 이런 부분에, 벤치에서 쉬려면 그늘이 있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전혀 상호보완이 안 되어 있더란 말이에요. 그런 부분도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 또 한 가지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편의시설 부분에 있어서 음수대라든지 이런 부분이 보행자 공간에서는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행자 공간에 있어야 할 음수대 부분의 그런 고민도 같이 맞물려서 해 주셔야 편의시설 아니면 휴식공간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까지 맞물려서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