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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정훈 의원 발언

26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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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이게 최소한 시에서 시민들이 무슨 행사를 한다고 해서 각 동에서 몇 분씩 출연을 해서 오라고 하면 다 옵니다. 그러나 5천부나 이것 갖고는 목포 인구가 몇 명이고, 가구 수가 몇 명인데, 금액을 더 정하시더라도 언론매체를 통하시든지 그렇지 않으면 각 가정에 개인 홍보물을 보내주셔야 홍보가 되는 것이지, 지금 이게 각 기관이나 사회단체, 시민 등, 선포식을 한다고 해서 가 보면 시민들은 거의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시에서는 부득불 각 1개동에 한 50명, 30명 배정을 해서 가시적인 행사를 하는 것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 홍보부분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명품도시 만들기 하고 있는데, 단 몇 분만 알고 시민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은 홍보가 잘 되지 않은 것이고, 명품도시가 되지 않은 겁니다. 그리고 현재 시에서도 우리 서민들을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계시는데 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선포식이나 무슨 행사에, 각 동에 그런 쪽으로 이끌어가 주셔야만이 목포시가 발전되고 또 시에 대한 애착, 또 본인들이 항상 참여해야 되겠다는 참여의식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이 예산과 전혀 관계없이 시에서 홍보를 하더라도 확실한 홍보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