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병섭 의원 발언

이기정위원장
-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2회 임시회 회기중 제4차 관광경제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오늘 회의는 우리 위원회 소관 농상과의 당면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하기 위하여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1.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목포시장 제출】
- 의사일정 제1항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추영동 경제환경수산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고 보고가 끝나면 위원님들의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존경하는 이기정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 경제환경수산국장 추영동입니다. - 2007년 재래시장 활성화 홍보사업 지원계획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 업 무 보 고 )

이기정위원장
-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서계시기 바랍니다. -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 박정훈 위원님!

박정훈위원
-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제가 재래시장상인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시장의 상인회장들하고 얘기를 많이 나누는데, 이번 이벤트행사에 각설이나 시에서나 의원님들이 볼거리 위주라 해 가지고 없애라는 취지 아니겠습니까?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박정훈위원
- 그런데 그 행사를 안 하면 관중을 모일 수 없다, 이런 게 시장상인회의 주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시에서라도 그 정도는 허용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 이것을 해 놓고, 의견수렴을 했는데 맨날 각설이 타령만 한다고 그래서…

박정훈위원
- 다른 것은 무대장치라든가, 음향, 이런 것은 감안하더라도 각설이 정도는 있어야 주위가 시장이 활기가 돌고 행사 같은 이런 게 되는데, 각설이를 사회자로 해 버리고 나면 민민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알겠습니다.

박정훈위원
- 우리 위원장님이나 간사님 계시니까 다시 의견을 물어봐 가지고 각설이 정도는 활성화를 해주고 이번 또 시장회 각 상인회에서 예산이라든가 이 모든 것에 대한 사업계획서 올라왔을 것 아닙니까?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박정훈위원
- 이것을 시에서 투명하게 행사를 시작하기 전에 상인회를 한번 방문을 하셔가지고 이게 상인회에서 올라온 사업계획서이고, 예산소요비용이다 하고 다 투명하게 얘기를 해 주셔야 상인회들이, 상인회에서 집행부에서 자기네 마음대로 좌지우지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시에서 좀 수고스럽더라도 상인회 회의할 시 예산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를 투명하게 밝혀 주십사, 다들 홍보할 수 있게끔 이런 얘기가 주된 얘기입니다. - 그리고 빨리 시 의회를 통과해서 시에서 예산을 줘서 사업을 빨리 할 수 있도록 이벤트 행사를 빨리 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게 주된 내용이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2회로 계획하고 있거든요. 일회성으로 1회로 해서 한번에 크게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 그래서 5백만원을 가지고 자부담 2백만원, 3백만원 해서 8백만원짜리를 행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자부담 지출하는 것 상당히 문제가 되는 모양이더라고요. 자부담이라는 게 자기가게에서나 상품 내놓은 것이 자부담 형식으로 되고 있는데 그 자체도 여러 번 하면 부담이 생기고 그러니까 한번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상인회 회장들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 또 그 다음에 이 앞전에 우리 위원장님 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 전에 상가에 행사를 한다고 해서 손님을 끌기 위한 유치작전으로 상품을 드렸는데 그것은 일회성으로 끝나더라, 오면 그 상품 받으러 오고, 왔다 가 버리고, 또 받으러오고 그런다더라, 그것은 어쩌느냐 물어봤더니 그것은 좀 고려를 해 봐야겠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주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그 행사를 활기 있고 원활하게 하려면 각설이 정도는 시에서 이해를 해 주셔야 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각설이 타령은 전체 시장에서 들어왔었는데 저희들이 지양을 하도록 해서 이번에 뺐습니다마는 그것은 사람 동원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을 때는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훈위원
- 비용이 사회자비용으로 보통 보면 30만원씩 올렸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각설이 불어도 사회자비용으로 충분하거든요. 대신 무대를 크게 설치하지 말고 노래자랑 하더라도 어느 정도 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무대장치비나 이런 것으로 지출을 많이 안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신 다음에 각설이 정도는 허용을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알겠습니다. 각설이는 그렇게 하고 상인회개최, 행사 전에 이벤트 전에 상인회를 개최해서 사업내용을 책임자에게 알리는 것도 하겠습니다. 다만, 행사가 2회 계획이 되어 있는데, 1회로 하는 문제는 이것은 더 상인회장들 의견을 수렴해서 더 논의를 해 볼랍니다. 저희들 생각은 한번만 해 버리고 말아버리면 별 의미가 없지 않겠느냐, 이 문제는 회의를 소집해서 다시 한번 얘기를 한번 하고 경품행사는 우리가 강요한 사업은 아니고 자기들이 자부담식으로 상당히 많이 100명 가까운 상인들이 경품을 내놓고 참여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없으면 사람들이 너무 미미하단 말이에요.

박정훈위원
- 경품행사를 못하게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시장에 장을 보러 오신 분들, 또 이벤트행사를 구경하러 오신 분들에게 당신네들 별도의 부담을 더 해 가지고 바가지라고 하나 더 나눠주면 사람들이 더 올 것 아니냐, 그런 얘기입니다.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알겠습니다. 상인회하고 협의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정위원장
-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 예, 고경석 간사님!

고경석간사
- 인증시장이 지금 6개입니까?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등록시장이 5개, 인증시장은 항동시장이 하나입니다.

고경석간사
- 그래서 6개입니까?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고경석간사
- 그러면, 어차피 등록이나 인증시장 아닌 데는 전혀 이런 계획은 없고요?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고경석간사
- 그러면, 시장별로 1회에 5백만원이 하면 6개니까 2번씩 해서 6개 해서 12번 개최하신다 그 말씀입니까?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고경석간사
- 1회에 5백만원으로 자부담 30% 하면 650만원 정도 됩니까?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고경석간사
- 그러면, 여기서 650만원 중에서 행사 외에 부대비용으로 2백만원 이상 쓰지 말라는 그런 얘기입니까?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행사가 여러 건 있을 것 아닙니까? 각설이도 있고 경품도 있고, 세일해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고경석간사
- 사업별로?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고경석간사
- 그러면, 상품권 발행은 지금 백화점 상품권 식으로 재래시장에서 공통되게 목포시 재래시장협회에서 상품권을 발행한다는 그런 얘기입니까?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그런 얘기가 아니고요. 행사를 할 때 각 상점에서 동부시장이면, 동부시장에서 가령 빨래비누 몇 개, 이런 식으로 상품권을 발행합니다. 그러면, 뽑아서…

고경석간사
- 각 시장 상인회에서, 전체적으로 연합회에서 유가증권 같이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요.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예.

고경석간사
- 알겠습니다.

박정훈위원
- 재래시장, 항동시장 문제로 7월에 항동시장 아케이드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관계를 묻는데 지금 그쪽 지역의 도시가스문제에 대해서 시에서 도시가스에서 설문조사를 하고 다녔는데 설문조사가 제대로 100% 이행이 되지 않고 단 몇 가구만 다니고 지나가다가 끝나버렸거든요. 그래서 항동시장 구간이 신청세대수가 많습니다. 그런데 아케이드 공사해 버리고 그러면 다음에 도시가스 관 묻고 하는데가 좀 아마 불편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번 사업에 제외가 됐거든요.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알겠습니다.

박정훈위원
- 그게 지금 상인회에서 올리는데 아케이드 구간이 정해져 있을 것입니다.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지금 항동시장 상인들간에 서로 이해가 달라서 확정을 못 했었습니다. 자기 집앞에 기둥 있으면 반대하고, 이쪽 무엇을 하려면 반대하고 그래 가지고 의견조율이 덜 되어서 아직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 그것을 5월말까지 확정해서 설계가 들어가고 했는데 설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시민의견 조율을 봐 가지고 그 사항을 찾고 있습니다.

박정훈위원
-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시장님께서 아케이드 설치를 하고 병행되어서 도시가스도 1차적으로 그쪽으로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시민조사를 다 해 보고, 제가 직접 개인, 개인 사람들을 만나 보았는데 도시가스 회사에서 안 왔다는 얘기에요. 와서 설문 조사해 갖고 간 사람은 두 분 뿐이 없습니다. 그리고 세 들어 산 사람들은 자기 돈 들어가니까 다 안 한다고 그러지요.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설문조사를 자기들이 실태 파악해서 전체를 다 할 수는 없고, 한 것이고, 현장에 나간 것은 신청한 것들을 현장에서 실제 현지여건을 조사차 나간 것입니다. 우리 시 직원들도 나가고 신청구간이 들어왔는데, 그 구간이 어떤가, 바위가 있는지, 뭣이 있는지 그런 사안을 …

박정훈위원
- 아니, 그랬는데 제가 이제 듣는 바로 해서는 도시가스에서 신청구간에 조사를 나갔는데 지금 신청은 했는데 실질적으로 도시가스 구간은 없고 자기 자비가 들어가니까 이것을 못하겠다는 소리를 시에서 제가 들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그 구간에 있는 우리 동민들하고 얘기를 해 봤어요. 그런데 도시가스에서 조사를 제대로 안 했다 갔다는 얘기에요.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도시가스사에서는 우리가 제시한 263구간이 너무 많다, 줄이려고 하고 있고, 우리는 다 해 주라는 그런 입장입니다.

박정훈위원
- 그러니까 나는 내년에 해도 상관은 없고, 다음 미뤄도 상관이 없는데…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알겠습니다.

박정훈위원
- 아케이드 사업할 때 같이 병행해서 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알겠습니다.

박정훈위원
- 우리 동민들이, 거기는 전적으로 바라고 있어요.
영동
추영동경제환경수산국장
- 알겠습니다.

이기정위원장
- 도시가스는 또 해당 계장을 불러서 자세한 것 나중에 듣도록 하십시다. - 수고하셨습니다. 경제환경수산국장님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이상으로, 제262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제4차 관광경제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출석위원수 : 3명 ◇출석위원 이기정 박정훈 고경석 ◇출석공무원 경제환경수산국장 추영동 ◇출석사무국직원 전문위원 유백영 담 당 자 이길용 속 기 사 박신영 목포시의회회의규칙 제59조 제3항의 규정에 의거 서명 날인함. 위원장 이 기 정 (인)
09시 5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