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54회 제2총무위원회1997-12-10

정군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석남약수제가 금년도에도 별안간 급조해서 열리다 보니까 예산이 각부서에서 몇군데에서 이렇게 단위사업으로 되어있던 것이 합쳐져서 석남약수제라는 그런 명칭으로 올해 열렸었죠. 그게 내년도에 보면 제2회 석남약수제가 되어서 마당놀이 연극, 국악, 무용 이런 종목만 들어와 있습니다. 금년에는 사회과에 있던 청소년 이런것도 들어왔었는데 석남약수제를 여는 뜻이 도대체가 뭔지 모르겠어요 본위원이 봤을 적에는.

이것이 석남지역에 특수한 것이 있어서 하는 고전적인 냄새가 풍기는 것도 아니고 약수를 정말 널리 하기 위해서 약수에 관해서 무슨 축제를 하는것도 아니고 이게 고전 비슷한 공연을 하는데 이게 꼭 석남약수제라는 것이 이렇게 꼭 필요해서 열려야 되겠는가 나는 상당히 의문점이 많거든요. 그리고 지금 우리구에는 이에 앞서서 서곶예술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서곶예술제에 있던 마당놀이가 서곶예술제에 포함되어 있던거예요.

이것을 이곳으로 떼어다가 했는데 이것은 내가 봤을때 극히 잘못된 부분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석남약수제를 제가 봤을때는 이런식으로 할려면 할 필요가 없지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실장님 생각 어떠세요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