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횟수가 있으니까 2회, 3회 이런식으로 하니까 참 아니할 수도 없고 진행하던 것이니까 신설은 더더군다나 하겠다고 하는 것은 생각도 못해볼 성질의 것이지만 이미 서곶문화제나 석남약수제나 구민의날 행사같은 것은 전에는 다 해왔던 부분인데 과연 이것이 내년에 치러질 수 있을는지 그것이 우선 문제이고 더더군다나 긴축예산 해서 정부예산이 내년에 거의 약 10% 정도가 삭감되기 때문에 이 예산편성 자체가 다시 편성이 되어야 될 부분입니다 이게 연초에. 그렇다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예산편성 했다가 다 오바이트 해야될 상황이 돼버렸는데 과연 쉽게 얘기하면 이것도 전시성이거든요 일종의 행사도. 할 수 있을는지 우선 의문이 가고 그래서 한번 실장님이 점검을 해봐야 되고 제가 몇가지만 몇군데서 문제를 제기해 드리겠습니다. 96페이지 맨밑에 보면 연희진지 안내판 제작설치 2천만원이라고 했는데 무엇을 어떻게 하는데 2천만원씩 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