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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146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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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정희위원입니다. 지금 이필상위원님 말씀 질의하고 박남순위원님 질의하고의 약간씩 관계가 되는데요 이 통합방위협의회가 향토예비군법하고 민방위법을 통합 운영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거기에서 공적인 업무수행에는 예산이 마땅히 수반되어야 되고요 그 다음에 그 사람들끼리 어떤 식사를 한다 야외를 간다 이런 어떤 친목 움직임에서는 그들 자신의 회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이 향토예비군하고 민방위 기본법은 우리나라의 가장 민간인 국토방위의 최첨병이라고 볼 수 있는 기관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필상위원님 말씀하신 것 중에 공적인 업무수행에는 예산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되고요. 지금 우리 신사동 같은 경우에는 방위협의 회가깨졌어요.

전전 지금 동장님 이전에 퇴직하신 윤정국 동장님 계실 때 문제가 있어 가지고 깨졌는데 이것을 다시 조합을 해서 할려고 그러니까 그때 깨진 사람들의 여론이 안 좋아 가지고 이것이 잘 모임이 안된다는 얘기를 듣고 최근에 이것이 됐는지 이 상황은 잘 모르겠고요. 깨진 원인 같은 것은 제가 여기서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회비같은 것은요 구청에서 어차피 조례, 법으로 만든다면 이것이 지금 향토예비군법이나 민방위법에 의해서 통합 운영을 한다고 하면 마땅히 예산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중요한 것을 제가 말씀드리겠어요. 지금 우리 강남구청에는 굉장히 많은 단체가 있습니다. 총무과장님 단체 수가 대충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시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