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래의원
네. 삼성1동 구의원 권혁래입니다. 저는 오늘 잠시 제목을 "탄력세율과 강남의 앞날" 이런 간단한 제목을 가지고 몇 가지만 얘기하고자 합니다. 그 동안 일부 의원들이 참 동네에 다니면서 재산에 대한 설명을 하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주민을 통해서 그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우선 지금 가장 예민한 문제가 탄력세율 50%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원하는 탄력세율을 50%로 한번 축소를 시켜 봅시다. 그 다음에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그래서 제가 이게 탄력 개념으로써 가장 적합한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이것을 일부러 청계천에 가서 구해 왔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렇게 구부려야 되는데 이것을 좀 끈으로 묶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시간 걸려서. 우리 총 세대수가 원래 20만 9,000세대입니다. 이중에서 과세대상이 15만6,000세대입니다. 이중에서 단독이 6,500, 다가구가 7,400, 다세대가 3,400 그 다음에 아파트가 10만9,000가구입니다. 여기서 단독, 다세대, 다가구는 앞에서 설명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아파트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하면 제가 지난번에 모 아파트의 부녀회장을 만나서 한번 얘기 들었는데 우리 의원이 가서 설명을 했답니다. 그런데 너무나 사실과 다르길래 제가 준비를 해왔습니다. 이것이 이제 2004년도 재산세입니다. 2004년도 종합토지세입니다. 이것을 합해서 1. 5배가상한선인데 그래서 그 예를 들어서 이것이 30만원 나왔다 그런데 그 분은 90만원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50% 하면 40만원대로 떨어져요. 그러니까 40만원이 절약된다 그렇게 얘기를 했답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시 또 그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부 의원님들이 재무건설위에서 그분한테 직접 걸었습니다. 확인해 봤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계산 안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같이 계산하면 1. 5배 하면 딱 그 금액이 맞습니다. 맞는데 이것 하나만 가지고 그냥 현재 나온 것을 가지고 거기에 50%니까 40만원 돈이 이익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또 우리 일부 주민들은 지금 집에 있는 고지서 나온 것 있지요. 예를 들어서 2005년도 재산세 고지서 이 금액을 50% 할인하는 줄 압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이것을 이렇게 만들어 왔습니다. 이 금액이 아니고 이미 50%,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제 우리 동네 삼성동 홍실아파트 예를 든다면 2004년도 재산세, 종토세가 25만2,000원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인상률이 242%인데 이것도 좀 저기해요. 우리가 보통 1,000원에서 2,000원 됐다 그러면 말에 따라서 200% 올랐다. 또는 인상률은 100% 올랐다는데 우리가 보통 얘기할 때는 사실 342%입니다, 이게. 그래서 인상률만 따져 보면 242%해서 86만5,000원이 나왔는데 여기서 이 금액에서 50%를 해야 됩니다. 이 금액에서 50%를 깎는 것이지 그래서 그게 뭐냐 하면 43만2,000입니다. 그런데 상한선을 적용하면 37만9,000원입니다. 이래서 오히려 이 분들은 탄력세율 하면 오히려 더 손해라는 거죠. 이게 홍실과 은마아파트가 똑같습니다. 그런 것이 문제점이 있었고 그리고 몇 가지 또 지적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280억 이것은 어떤 분들은 4,000억 또는 5,000억의 비율을 따지는데 그것도 잘못된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금년도 재산세가 1,800억입니다. 그러면 1,800억에 280억을 거기서 빗대야 됩니다. 이걸 왜 전체 5,000억에다가 해 가지고 1% 도 안된다, 0. 1%도 안된다 이것은 재산세입니다. 재산세는 눈에 보이는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들도 그 동안 다른 세금도 있지만 뭐 공무원 월급도 주어야죠. 동사무소 등등 해 가지고 굉장히 많이 있어야 되는데 이 재산세는 진짜 글자 그대로 우리 재산을 가지고 우리 주위에 하는 겁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 한 번 저기하고 그 다음에 또 요새 최근에 여론조사에 따라 가지고 그 동안 고생 많으신 통장이라든가 주민자치위원 이 주민자치위원은 위원회 할 때 의원들이 상임고문입니다. 같이 참석합니다, 거기에. 그리고 직능단체 단체장을 갖다가 마치 어용단체라고 하는데 나는 이 분들이 이 얘기 들을 때 굉장히 서운할 것 같습니다. 왜냐, 하다 못해 손을 들어줘 가지고 재산세만 면제받아도 그래도 날텐데 이 분들 다 재산세 내는 사람들입니다. 왜 어용단체라고 합니까? 그렇게 고생하시는 분들을. 저기 그 다음에 이 복지에 대해서 한 번 얘기해 볼까요? 이 복지를 갖다가 우리가 기본 의식주와 복지개념을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이게 보면. 왜냐하면 우리가 이런 얘기를 많이 듣죠, 여러분들. 아, 그 사람 먹고 살만 하니까 갔어. 이런 얘기를 많이 듣죠. 바로 먹고 이게 의식주입니다. 살만하다. 이게 바로 복지입니다. 그러면 기본 의식주는 해결 됐으니까 그 동안 고생했으니까 내가 옛날 돈 없어 가지고 걸어다니던 것을 버스 탔어. 이것도 복지입니다, 그 사람한테는. 또 아가에게 우유, 우유는 기본으로 의식주입니다. 거기다가 영양소를 섭취했다, 포함시켰다, 이것도 복지입니다, 이게. 그런 데 아마 여러분들도 어렸을 때 검정고무신 많이 신었을 겁니다. 나도 그거 신기 싫어 가지고 상당히 저기, 친구들은 운동화 신고 다니고 해서 막 떼를 쓰고 그런 적도 있습니다. 그러면 일단 고무신 보다는 운동화가 더 갖고 싶으면 그게 사실은 복지입니다. 이 복지개념을 또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어느 사람이 읽었었습니다. 한 달에 수입이 5,000만원씩 있는 가정에서 수입이 300만원 줄었다고 어린 자식 옷 벗기고, 늙으신 부모님 밥 굶기고 아픈 식구 약 뺏어서 엄동설한에 문밖으로 쫓아낸다. 그러면 이것을 갖다가 마치 복지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이 옷벗는 것, 이거 의식주입니다, 이런 건. 그 다음에 늙으신 부모님 밥 먹는 것, 이게 어떻게 복지입니까? 기본적인 사항인데. 그 다음에 아픈 약, 내가 쌀 한 되박 밖에 팔 게 없다, 부모가. 그럼 반 대만 팝니다. 그 약을 애가 막 앓아 누워 있는데 반은 약 사옵니다. 그리고 본인은 안 먹어요. 옛날 우리 부모님들이 그랬습니다. 평생을 살아오면서 영화 한 번 본 적이 없습니다. 복지 한 번 누려본 적이 없습니다. 이제 살만하니까 이제 수영도 가야 되고 또 남 돕는 것, 그렇죠. 불우이웃도 내가 여유가 있어야 돕는 것이지 또 장애자도 내가 돕고 싶다. 그것도 어느 정도 돈의 여유, 그것도 복지라는 것이 행복과 이해라는 뜻인데 그게 있어야만이 가능한 것이지 기본적인 우리가 모두가 내는 돈을 가지고 구에 기간산업을 먼저 일단 시행돼야 됩니다. 거기서 어느 정도 여유 있을 때 신문에도 보면 이런 게 있지 않습니까? 이게 구청하고 똑 같다고 해서 또 앞잡이라고 하지 마세요. 경향신문에 이게 나왔습니다. 재산세를 줄인 결과 전체 복지예산이 주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논란이 예상된다, 이것은 경향신문에 난 겁니다. 그러면 우리구만 복지고 다른 구는 복지 아니고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안되죠. 다른 구도 역시 복지가, 복지라는 개념이 우선 거기서부터 깎아지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다시 만약에 살만 한데 죽었다. 다시 그 사람이 안 죽고 살았다. 그러면 이제 뭔가 누린다. 그런데 다시 가난해 졌어요. 그럼 다시 의식주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 동안 여유있게 했던 것을 전부 다 내팽개치고. 이게 바로 복지라는 개념이고,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탄천과 특히 CCTV에 대해서 굉장히 혈세를 낭비했다, 낭비했다 그러는데 왜 재산세만 가지고 혈세라고 그럽니까? 여러분들은 등록세니 취득세니 양도소득세 안 냅니까? 그건 혈세 아닙니까? (○박춘호 의원 의석에서-우리 세 아니에요.) 그러니까 바로 내손에서 나가는 것 아닙니까? (○박춘호 의원 의석에서-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