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알기로는 국장님, BK21을 뛰어넘어서 해양수산부에 비전2030을 지금 기획하고 있고 단계에 있습니다. 그렇게 용역사에 요청할 것이 아니라, 정말 제가 서두에도 얘기했지만 일을 하시되, 제 말의 진정한 뜻은 우리 목포가 핵심가치로 하는 해양관광중심도시는 제일 처음 시장님 시정방침이었어요, 그런다고 했을 때 정말 기초부터 시작해서 이런 혼선이 없도록 하시라는 뜻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 그러면, 우리가 해상의 기본계획도가 모든 해상의 여건들을 감안해서 충실하게 만들어져서 용역사가 아닌 해양수산부라든지, 또 가까운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라든지, 신안군수는 정책협의회도 정례적으로 한다고 했습니다.
물론, 우리보다 신안이 섬들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리 목포도 면적이 얼마 정도 됩니까? 정확하니 약 42.7%정도 아닙니까? 그런다고 했을 때 바다에 나가서 우리가 해양관광의 중심도시로 활성화할 수 있도록 기초 자료부터 철저히 만들어서 해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취지의 설명을 하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