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도시정비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416페이지 봐주시겠어요. 서곶근린공원 사업은 우리가 91년도에 지방자치가 실시된 이후에 서구의 대사업으로서 시비보조 50% 구자금 50%로 계획이 잡혀있던 것인데 그때 두차례 지하철공사로 인해서 전면 시비보조가 삭감되었습니다.
그래가지고 본위원회에서 이 사업이 백지화 되었던거예요. 그때 본위원은 우리 서구에 그래도 공원다운 공원이 하나 있어야 겠다는 그 당위성을 가지고 위원님들을 로비해서 이 사업이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시비보조를 받아서도 9년 계획으로 서곶근린공원을 계획을 잡았던거예요.
그래서 매년 자금이 조금씩 투자가 되더라도 9년 아니라 10년이 걸리더라도 이 사업을 설계해서 완성을 시키자 하는 목적하에 했는데 이게 급속도로 얼마되지도 않는 기간동안에 엄청난 자금이 투여가 되고있다 하는것이 문제라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사회건설 위원들께서도 시비보조가 끊겨 있어도 시에가서 로비를 시의원들한테 여러 위원들이 했고 또 일부는 시에서도 보조를 내가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먼저 서곶근린공원의 상징탑이라든가 또 정자라든가 이것에 한번에 엄청난 사업분이 투입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사업을 미루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이게 또 올라왔거든요. 그런데 오늘 보니까 설계비서부터 414페이지부터 416페이지까지 보면 엄청난 액수가 투입이 되고 있다 이것입니다. 이것은 지금 우리나라가 IMF관계로 인해서 엄청난 곤욕을 치르고 있고 자금이 한쪽으로 투여가 되는 과정에서 우리 주민들이 봤을때에 부정적인 볼 수 있는 시점에 그리고 또 현재 서구내에서 우리 구민들이 정자라든가 탑건설이라든가 이것에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지금 살림이 좋고 경제가 좋은 시점에서 이것이 한번에 이루어진다면 그래도 좀더 날 수가 있겠는데 지금 시기가 그렇지 않다는 말이예요. 그렇지 않은데다가 정자설치 지금 앞에 서 있는 것부터 전체가 다 그래요. 그다음에 우리 석남약수터 있는데 거기에 정자도 그렇고 우리 과장님께서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