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큰 문제에요. 또 한 가지는 문제점을 내가 좀 지적을 하려고 해요. 우선은 일사천리반에서 주민들에게 신고가 들어왔을 때에 상당히 위급을 상당히 뭐랄까 시간을 급히 다뤄야 될 사항도 들어와요.
제가 어떤 상황을 했느냐 하면 아침에 도산공원을 나가다 보니까 전기줄이 골목길에 딱 늘어져 있어. 차가 못 다녀. 그러니까 내가 긴급하게 신고를 했지요.
그래 가지고 전신줄을 우선 급하니까 차가 잘 못가니까 가지도 못하고 종이나 뭐 이런 거로 표시를 하느라고 묶어놓고선 우선 내가 임시로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30분이 돼도 안 와. 왜 안 왔는가 물어봤더니 다시 전화를 했지요. "그건 한전에다 연락을 해서 해야지 우리가 못합니다." 이거야.
그건 말이 안되지요. 기동처리반이 운영이 돼 가지고 우선은 즉시 거기로 출동을 해서 임시조치는 구청에서 할 수 있어야지. 한전사업이라고 한전이 다 해야 되고 그게 전신주인지 전화줄인지 뭔지 아무도 구분을 못한다는 얘기예요.
제가 예를 들은 거예요, 이런 식으로. 일방통행로에 차가 못 다녀요. 시간을 요하잖아.
양쪽으로 차가 서 있어서 길을 막아놨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주차신고를 했어요. 그러면 출동할 때 기다리면 안 와.
한참 있다 보면 관리공단에다 인계를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운영을 해선 안된다는 얘기지요. 제가 포괄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일사천리제도는 참 좋은 제도에요.
그리고 주민들이 이제 많이 좀 알아요, 사실은. 그래서 이름도 여기에 제목을 생활민원처리기동반이라고 하지 말고 일사천리반이라고 그러세요. 자꾸 이걸 주입을 시켜줘야 돼, 주민들에게. 1472번호라는 걸 주입을 시켜서 무조건 어떤 것만 눈에 발견되면 그리로 전화를 한다는 거야.
그리고 우리 구에서는 그걸 즉시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의 역할을 해 줘야 돼. 아마 이게 민원감사담당과에서 업무가 이것 때문에 다른 일을 못할 거예요. 근 반정도가 투입되는 걸로 아는데 이거는 종합적으로 팀장님께서 직접 1년 동안 담당하셨으니까 내가 좀 여러 가지 얘기를 했지요?
문제점에 대해서 어떻게 보완을 하면 좋겠다 또는 본인이 생각한 것이 있으면 앞으로 이 운영을 어떻게 더 개선책을 하겠다 하는 것이 있으면 얘기를 해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