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호민 의원 발언
위원 원래 포상이라는 것은 양면성이 있습니다. 너무많이 남발함으로 인해서 안좋은 측면도 있겠지만 또 그렇게 포상을 함으로 해서 좋은 측면도 있고 항상 양면성이 있는데 제가 생각할때는 우리 의회가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그 자체를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민간인들에게도 포상을 주기적으로 무슨 행사때 그렇게 시상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가만히 보면 구청장상은 주기적으로 줄기차게 시도때도 없이 나가는 식이예요. 시도때도 없다는 표현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마는 그렇지만 의회가 너무나 위축 되어서 전혀 그와같은 포상들이 안나가다 보니까 사실 우리 서구민들에게 있어서는 우리 의회에서 그런 제도가 없나보다 하고 이렇게 할 정도로 제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각 중고등학교, 초등학교를 졸업식외에는 안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특별히 관심을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가 부탁을 한가지 드리면 지금 본회의장이 굉장히 지저분해요. 비가 새가지고 얼룩지어 있고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유지보수비라든가 그것에 관한 예산이 올라오지 않았거든요.